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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19' 태국 겨울방캠] #11. 벽화, 꿈을 그리다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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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캠프에는

'꿈을 담은 벽'이 있습니다.

 

그간 피스캠프를 다녀간 친구들이 

자신의 꿈을 벽화로 그렸죠.

 

얼마 전 방캠 친구들이 시청한

'상상다큐'(EBS)에서도 나왔지만

 

꿈은 구체적으로 상상할수록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대요.

 

오늘, 

우리도 구체적으로 꿈을 상상해보며

나의 꿈을 담아 벽화를 그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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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젖은 우산이

바짝바짝 마르는 쨍쨍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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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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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친구들은 각자의 꿈을

그리고 싶은 대로 공책에 스케치했어요.

 

오늘의 도화지는

하얀 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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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를 토대로 

진짜 벽에 그려볼 차례입니다.

 

모두들 작업복 차림으로 변신!

(꽤 잘 어울리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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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파랑, 초록,

 

팀별로 색감을 

하나씩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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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긴장감(?)이 맴도는 순간(ㅋ)

어떻게 그림을 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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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얀 벽에

연필로 스케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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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그레이 제네시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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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쓱싹쓱싹

무언가 선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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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는

공책 스케치를 보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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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어떤 꿈을 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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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카렌 호 그린 팀도 

옹기종기 모여서 연필로 스케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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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는 과감하게 쓱싹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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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그린도 초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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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섬세한 벽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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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은 범상치 않은 카렌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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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잘 돼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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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라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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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가 무언가 할 말이 있는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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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지 말고

같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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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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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 과감하게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아 참,

이 팀의 끝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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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가 끝이 나고,

 

이번에는

페인트를 휙휙 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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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페인트,

가져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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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섞은 페인트를

팀별로 고루고루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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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만의 색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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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페인트에 

색깔 페인트를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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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팔레트를 휘휘 저어서

나만의 색을 만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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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이 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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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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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의 이 팀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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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붓을 들고 

본격적으로 색칠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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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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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에 슉슉슉 

팔레트의 색를 묻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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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이

밝은 에메랄드 빛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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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했더니

축구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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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는 옷에서

색을 묻혀왔나요? ^^

 

다소 짙은 에메랄드빛을

큰 붓으로 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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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작은 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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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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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크기의 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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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디 푸른색을 만든 다나는

 

커다란 원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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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 같은 미소를 지으며

둥글게 둥글게 색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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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이게 내가 원하던 것과는 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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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색을 만들다!

 

다시 

색과 색을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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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원에 

초록빛을 덧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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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무얼 그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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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는 노랑색의 색감을 조절해

섬세하게 색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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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도 

붓끝에 시선을 집중하고 

색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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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함께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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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는 촬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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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무언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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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색깔을 위해

팔레트를 씻습니다.

 

민이 짓는 미소의 의미는

다나에게 파란 물을 튀기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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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친구들은

고프로 앞에서 춤도 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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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오로라를 표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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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도 쓱쓱쓱 밤하늘을 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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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도구도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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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손바닥에다 색을 묻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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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민 다나

 

여기는 셋 다 손에 묻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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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장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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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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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은 나뭇잎을 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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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과 빛나는 별

그리고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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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색으로 

 

밤하늘 아래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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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꿈을 담은 벽화가

완성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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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벽화에 어떤 꿈을 담았을까요?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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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그린 케빈 카렌 팀

음, 팀별로 컨셉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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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와 별이 빛나는 밤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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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저도 밤하늘의 별과 오로라를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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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텍사스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텐트를 치고 자는 꿈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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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축구선수와 축구감독이 되는 꿈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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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팀입니다.^^

 

외계행성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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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행성이 진짜 외계행성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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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에서

아름다운 지구를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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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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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 설명에 따르면 

 

노란 옷을 입은 사람은

스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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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그레이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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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예쁜 사진을 찍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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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예술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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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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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받으며,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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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계획처럼 되지 않았지만...

 

제네시스의 꿈은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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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은 벽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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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자유롭게

상상하고 꿈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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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