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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19' 태국 겨울방캠] #7. 시간을 잊은 하루 2019.01.09

 

 

산 너머로 서서이 동이 터옵니다

그리고 하루가 시작됩니다. 

 

온 하늘을 붉게 물드는

해 질 녘이 되면 하루가 집니다. 

 

카렌족 마을에서 

시간을 잊은 하루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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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모인 친구들

대나무를 들고 무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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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진

카렌족 이모가 아침을 준비하셨죠.

 

오늘은

방학캠프 친구들이

 

카렌족 사람들과 함께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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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메뉴는 토스트.

 

산속에서

토스트를 굽는 방법은?

 

대나무 사이에 식빵을 끼우고

대나무 껍질로 단단히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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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앞에서 

 

집중력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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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에 묶은 빵은

장작불에서 은근하게 굽습니다.

 

카렌족 이모 말하시길,

가까이서 구우면 금세 탈 수도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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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 구워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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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익었을까?

 

싶던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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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어느새 타버렸잖아!

 

이런!

뾰가 불에 가까이 두었다가

빵이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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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집에서

 

대나무 사이에

빵을 끼워서

 

대나무를 태워

불을 지폈어요.

 

이게 바로

자연이 만든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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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우면 

다시 새로운 빵을 가져다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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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많으니 속도도 빠르다!

 

금세 토스트가 다 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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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들고 출동!

 

얘들아,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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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운 토스트와

아침식사를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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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는 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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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는 파인애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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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이

 

또 파인애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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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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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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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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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손으로

빵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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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만든 친구들 고마워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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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공기와 함께 아침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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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서 딴 

100% 자연산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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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잼 캅"

 

맥스가 알려준 태국어로

잼을 더 얻는 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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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도이인타논을 보며 즐기는 아침 식사,

 

풍경감상을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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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도

의자도 책상도 

 

모두 가까운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가꾸어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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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다 먹고서

설거지를 스스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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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런데 집처럼

설거지를 하는 개수대가 없어요.

 

그럼 설거지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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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큰 대야에 물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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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릇을

수세미로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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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닦은 그릇은

대야에서 물로 헹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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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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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모아 그릇을 깨끗이 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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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 씻은 그릇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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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씻은 그릇 역시 대나무로 만든

건조대로 가져가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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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은 뒤엔 뭘해요?

 

자.유.시.간

말 그대로 자유시간입니다.

 

방캠친구들은 

자유시간에 무얼 하고 놀았을까요?

 

노래 가사와 뮤직비디오를 짜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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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노래를 부르며

뮤직비디오와 가사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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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와 다나는 그림을 그립니다.

 

테디, 보여줄 게 있어요.

여기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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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테디와 제이크를 그렸네요!

 

요즘 방캠친구들이

테디와 제이크를 곰에 비유해서

별명을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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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텐트에 누워 

마냥 수다를 떨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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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어딜 그렇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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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돌아다니며

오늘 밤 캠프파이어에 쓰일 장작도 모읍니다.

 

맥스는 커다란 장작을 한 손에 들고!

그레이도 장작계의 황금지를 찾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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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도 여기서 쏙쏙 나무를 구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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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제일 많아요!

 

카렌과 그린은

아예 포대로 모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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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이야~ 너희 이런 나무를 어디서 다 구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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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송골송골

 

물 한 잔 마시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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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여치를 두 마리나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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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잠시 원빈을 도와서

 

우리가 쓸

화장실 공사를 보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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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 아이와 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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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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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온 힘을 다해 코코아를 먹는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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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다!

 

카렌족 사람들과 함께

점심 요리를 하러 부엌으로 모였어요.

 

아침에 빵을 굽던 화로는

어느새 웍을 써서 음식을 볶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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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케빈이 부지런히 

입에 라면 부스러기를 털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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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네시스도!

 

옆에서 보던 친구들은 외칩니다.

저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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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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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부스러기 먹은 친구들?

이제 요리를 해볼까요?

 

카렌족 아저씨를 도와 콩을 깝니다. 

흙 내가 싫어하는 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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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알려주는 대로 

 

콩 껍질 양쪽의 줄기를 벗겨내고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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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콩은 마을 사람들이

정성이 많이 들여서 키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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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을 까다 말고

발칙한(?) 질문이 하나 나옵니다.

 

아러이 마이 캅?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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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저씨도

콩을 안 좋아하신대!

 

(아저씨가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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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음식은

대나무 테라스로 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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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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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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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완성되고

점심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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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카렌족마을 와서 

맛나게 잘 먹어요.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야무지게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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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후식(?)으로

 

오이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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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서 

양치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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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하"

 

웃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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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이 양말을 널려고 합니다.

빨랫줄에 키가 닿지 않자 수를 냅니다.

 

던져서 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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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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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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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저 멀리서 외침이 들려옵니다.

 

"물이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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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우우훕

 

제이크가 달려가서

빠진 상수관을 다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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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들 옷 차림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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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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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차를 타고

마을의 어느 농장에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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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함께 바나나도 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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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 아저씨들이 잘라주시는

길다란 사탕수수도 부지런히 트럭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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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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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그레이는 2인 1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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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창의적인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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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은 온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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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란 사탕수수를 트럭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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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걸?

 

그런데 이 사탕수수로 무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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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를 싣고

숲속을 달리고 또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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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머나!

소도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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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고 물 건너

돌아온 코끼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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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반갑게 맞는

강아지들과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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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하루에

무려 300kg을 먹는대요.

 

심지어 초식이니

바나나 나무도 줄기 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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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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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와서

코끼리에게 바나나 나무를 주고 있는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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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탕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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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음식을 주다말고

친구들이 한 곳에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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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사탕수수를 자르고

껍질을 까고 있어요.

 

아니, 그런데 

코끼리는 껍질째 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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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다나가 그걸 왜...

코끼리 주는 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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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를

이렇게 먹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우적우적 씹으니 달콤한 액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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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콤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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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도 달콤한 사탕수수즙을 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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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난지 

내가 코끼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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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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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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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를 코끼리에게 마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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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주워먹던 바나나도 

코끼리에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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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줄 때도 

공평하게 나눠줘야한대요.

 

누구에게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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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길다란 코를 뻗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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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또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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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잇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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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코끼리에게 먹이를 잘 줄 수 있을까?"

 

나중에는 코끼리에게

먹이 잘 주는 법을 토의(?)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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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가까워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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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먹이 주기의 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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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츠 카렌 캅" (제 이름은 카렌이예요)

 

카렌이 자신의 이름은 카렌이라고 소개합니다.

카렌족 마을 아저씨들이 반가워하며 같이 장난을 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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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에서 따온 꽃도

머리에 예쁘게 꽂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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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원한 얼음폭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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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 

가장 빨리 들어가는 자는 바로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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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 아저씨들과 물장난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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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에선 내가 제일 잘 놀아!

폭포에서 가장 신나고 재미있게 노는 사람, 제네시스.

 

더 놀다 가면 안 돼요?

하나도 안 추운데?

 

그래요! 마음껏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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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폭포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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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를 입에 물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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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카렌족 마을에 들러서

떨어진 신발도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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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병아리를 쫓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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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배경사진과

함께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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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나무 집으로 출발합니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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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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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 밥이 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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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는 저녁 하늘과 함께

멋진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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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녁이 다가옵니다.

 

친구들이 모아온 장작에

후후 입김을 불어 불도 다시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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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모여라!

저녁이 왔다!

 

뜨끈뜨끈 캠프파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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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불과

은하수가 펼쳐진 밤. 

 

캠프파이어에 둘러앉아서

친구들이 방학캠프송 가사를 마저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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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가사를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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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상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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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마을의 마지막 날 밤.

방캠송 가사를 다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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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엔 뮤직비디오도!

 

각자 구상한

방학캠프송 뮤직비디오 내용을 서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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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구성한 민과 스톤에게 외칩니다.

함께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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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날아가는 모습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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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이

보여주는 동작에 눈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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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맥스 그레이 제네시스!

 

재미있는 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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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이 필요하다며 어디론가 가더니

심지어 파인애플도 가지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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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그린 카렌은

 

앉았다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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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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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마을에서 세 번째 밤.

 

시간을 잊고서

마음껏 떠들고 놀다가

 

눈이 서서히 감길 때쯤

은하수 아래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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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