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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19' 태국 겨울방캠] #2. 서바이벌 태국어! 와로롯 미션! 2019.01.03

 


 

싸왓디 캅! 싸왓디 카!

 

태국에선 싸왓디 캅, 싸왓디 카 하고 인사합니다.

'싸왓디' 가 인사말, 문장의 끝에 캅/카를 붙이면 높임말이 됩니다.

어머, 벌써 여러분은 태국어의 인사법과 경어체를 익히셨어요!

 

태국어가 이렇게 쉽다고? 말도 안 돼!

방학캠프 서바이벌 태국어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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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캠프 첫날 아침.

아침부터 친구들이

온 마당을 휘젓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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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함께 

방캠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캠프 티셔츠를 입고

모두모두 한자리에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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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가 종이를 한 장씩 나누어줍니다.

 

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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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태국어!

 

서바이벌 태국어는 그야말로 생존태국어입니다.

 

방학캠프 친구들이 태국에서 가장 쉽고 필요한

핵심만 간추린 피스캠프 특제 태국어예요.

 

아직은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지만,

과연 한 시간 뒤에도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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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캠프를 하며 태국어학원을 다니는

방학캠프 어드밴드(2기) 친구들이 

 

일일 태국어 도우미가 되었어요!

 

한 시간 뒤에는 태국어 퀴즈가 열린다는데...

도우미들의 임무가 막중하군요? ^^

 

오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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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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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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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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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태국어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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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인사는 싸왓디예요.

 

태국에선 '마이'를 앞에 붙이면 부정문, 뒤에 붙이면 의문문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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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는 아러이 마이?

맛있어요는 아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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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팀은 보조 멘토 맥스도 

친구들에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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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은

한국어와 비슷한 숫자에 눈이 갑니다.

(*오늘아침 폭스바겐이 카렌으로 이름을 바꿨어요!^^)

 

능, 썽, 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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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는 이유는?

(다나의 대활약은 이때부터 예견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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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팀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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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1등하자!!

 

쪽빛캠프로 참가했던 호도

그간 알아둔 태국어를 친구들에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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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태국음식부터

태국어로 친구 사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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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팀은 잘 돼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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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냐고 묻는 말은 다이 마이 카?'예요."

"~다이 마이 카?

 

입에 촥 달라붙는 쫄깃한 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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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다이 마이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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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 시간 종료!

모두 모여라~
 

자 그럼, 제이크의 사회와 함께

퀴즈대회 시작!

 

빨리 손을 드는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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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인사말은?

 

싸왓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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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너무 쉬웠죠?

그럼 이번엔 '잘 지내요?'

 

저요! 저요!

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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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싸바이 다이 마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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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싸바이 디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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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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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옆 팀에게

점수를 내어준 그레이, 호, 스톤, 케빈!

 

더욱 다음 질문에 경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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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싸바이디 마이(잘 지내요?)하고 물었을 때,

대답은?

 

"싸왓디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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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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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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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최강자가

숨겨진 발톱을 드러냅니다.

 

저요.

싸바이디!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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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타 들어가는 다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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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번에는??

 

미안해요!!

 

저요!

커톳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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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는?

 

마이... 빼... 뭐더라...

시간 초과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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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저요!!

 

마이 뺀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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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여기 우리 팀이 손 들었어요!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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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뺀 라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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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얼마예요는?

 

'타오라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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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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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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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건 뭐예요?'는?

 

스톤에게 기회가 왔다!

아니...아루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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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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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에게 기회가!

 

아니 아로이?

아.. 비슷하지만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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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거의 다 왔어요!!

조금만 모음을 바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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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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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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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라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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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먹을거리로 넘어갑니다.

 

태국어로 '닭고기 볶음밥'은?

 

저요저요!

 

"아, 닭고기는 아는데!"

"우리 팀은 볶음밥은 알아!"

 

반반씩만 아는 팀이 모였어요.

그 때 누군가 놀라운 타협점을 만들어냅니다.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팀이 맞출 수 있게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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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합리(?)적인 방안에 동의하고,

 

가위바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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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가 또 맞췄다!

 

볶음밥은 카오팟

닭고기는 까이

 

그래서... 카오팟 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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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고조되는 분위기에

관중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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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숫자 시간!

태국어 숫자는 한국어 숫자와 비슷해서 재미있게 외울 수 있어요.

 

"태국어로 2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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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숫자는 자신있어.

카렌이 그토록 기다리던 숫자가 나옵니다.

 

저요! 이씹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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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999는?

 

저요! 

까오 러이 까오 십 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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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미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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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99999는?

 

까오 믄 까오 판 까오 러이 까오 씹 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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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뭐예요?"

 

쿤 츠 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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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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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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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 남 유티나이 캅!!"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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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했어?

 

"카오짜이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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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웃기는 

독특한 대답들로 가득했지만

 

인사와 자기소개

순식간에 99999까지 외운 숫자

태국 음식 이름과 식당 필수회화

시장에서 가격 묻기, 흥정하기

그리고 친구를 사귀는 법까지.

 

서바이벌 태국어와 함께

이제 태국을 즐길 준비 끝!

 

자 그럼, 

본격적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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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대중교통인 썽테우를 타고 

오늘의 미션 장소인 와로롯 시장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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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가는 길에도

틈틈히 서바이벌 태국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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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 잘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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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롯 시장은 

치앙마이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랍니다.

 

그들에게 떨어진 첫번째 미션.

태국 북부 전통국수인 카오쏘이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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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카오쏘이 캅!"

(카오쏘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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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태국 북부 치앙마이의 전통국수인

'카오쏘이'입니다.

 

쫄깃한 면과 바삭한 면

그리고 특유의 카레국수가 일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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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처음으로 먹어보는 카오쏘이의 맛은?

 

카렌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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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맥스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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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도 후루룹 쩝쩝...

(이 팀 왜 이렇게 맛있게 먹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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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이 막막! 컵 쿤 캅!"

 

맛있게 국수를 먹은 뒤 인사를 하니

태국 사람들도 환하게 미소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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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카오쏘이 찾았다!!

 

주문도 직접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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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와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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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와 케빈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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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산도 케빈이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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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우리의 호가 아주머니께 외칩니다.

 

"아로이 막!" (엄청 맛있어요!)

아주머니도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셨어요.^^

 

사실 호가 예전에는

카오쏘이는 도저히 못 먹을 맛이라며 남긴 적이 있거든요.

 

오늘 다시 먹어보니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박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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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와 함께온 친구들도 카오쏘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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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와 민 제네시스도 미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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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계산도 직접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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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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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롯 미션>

 

와로롯 시장에서

싱싱한 열대과일과 맛있는 간식을 사오고

그 음식의 태국어 이름 알아오기!

상인들과 함께 인증샷 찍기!

 

스톤, 케빈, 그레이, 호 팀을 따라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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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파파야를 사야하는데?

파파야가 어떻게 생겼지?

내가 알아!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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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파파야다!

 

파파야를 찾은 

스톤, 그레이, 케빈, 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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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라이 캅? (얼마예요?)

컵쿤캅! (감사합니다!)

 

파파야 사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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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 뭐 살까?

망고! 망고!

 

케빈과 그레이가 

망고 망고를 시장에 쩌렁쩌렁 울리게 외치는 바람에

 

주변에 있던 태국 사람들도 망고 망고 따라 외쳤답니다.^^

옆에서 바라보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저도 함께 외쳐봅니다.

망고!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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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망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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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로 친구들을 맞는 망고 아주머니.

서비스로 망고를 무려 2개나 더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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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

 

망고! 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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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만나는 시간, 케빈은 맛난 간식도 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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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팀은 첫 사진부터 두리안이라니.

범상치 않군요.

 

어느 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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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다나, 카렌, 그린 팀!

 

맥스가

여기저기 열대과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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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짹 푸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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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에이스 다나가 

오늘 배운 태국어로 용과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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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도 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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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그린은 태국어 이름을 메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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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가 태국어로, 개오 망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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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있겠다!

 

"아오 아니 카!" (이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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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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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는 포도도 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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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포도는 태국어로 이름이 뭐지?

아니 츠 아라이 카? (이거 이름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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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가 태국어로 직접 적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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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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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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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뾰, 제네시스, 민 팀은

과연 미션을 다 마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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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도 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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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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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무얼 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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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다! 오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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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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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캠프 친구들 문득 입모아 말하길

"태국은 사람들이 친절한 것 같아."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우리는 오늘 하루 서툴지만

태국어로 가격을 묻고

태국어 이름을 묻고

태국어로 인사하는 여행자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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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미션은 과일과 간식 이름 알아오기였는데...

 

이렇게나 많이 사서

태국어 이름을 다 기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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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정.산.시.간

 

저녁이 되어 피스캠프에서 

미션 정산하는 시간이 열렸습니다!

 

각자 사온 과일과 간식 이름 말하기!

 

 

오렌지는 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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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저는 파인애플을 샀어요.

파인애플은 쌉바롯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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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는 태국어로 께오 망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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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저는 고추튀김을 샀어요.

태국어로 프릭텃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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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저는 태국 밥소세지를 샀어요!

완전 꿀맛!

 

싸이 끌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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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귤도 쏨이라고 부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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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파파야는 말라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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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망고 망고)

 

망고... 망고...

망고가... 태국어로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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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는 사람??"

 

그때 누군가 덜컥 말합니다.

 

스톤

망고는 마무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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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다 소개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간식과 과일을 사왔군요!

 

모두모두 미션성공!

미션을 자축하는 간식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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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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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도 망고를 자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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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도 망고 자르는 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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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맛보는 케빈의 표정이 재미있네요.^^

 

그토록 노래를 부르던 망고!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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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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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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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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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는 맛난 음식이 있다!?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