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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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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19' 태국 겨울방캠] #1. 입성(入城), 방학캠프. 2019.01.02

 

 

<아직 2018년>

방학캠프 친구들, 치앙마이 피스캠프에 입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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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왓디 캅!

새로운 방학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019년 새해와 함께

태국에서 '제이크'가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3주 동안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일을 하는 사람이자,

동시에 이번 방학캠프의 소식을 전해드릴 통신원입니다.

반갑습니다.

: )

 

저와 함께 코피 터지게 놀..

친구들을 지켜볼 준비 되셨나요?

 

^^

 

 

 

====

 

 

친구들이 피스캠프에 도착했던 건

한 해의 마지막이었던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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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 신발들이

방학캠프의 시작과 그 뜨거운 열기를

미리 알리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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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처음으로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서로가 서로를,

그리고 이 공간과

우리가 함께할 시간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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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 먼저 와 있었던 사람

이곳의 새로운 냄새를 오늘 처음 맡은 사람

 

모두 함께 둘러앉아 모두의 소개를 듣습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소개해야 했던 것은 바로 각자의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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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자신에게 부를 이름을

자기 스스로 정해보는 몇 안 되는 기회.

 

그 특수성 때문일까요?

허를 찌르는 몇몇 닉네임들은 우리의 배꼽을 잡게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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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닉네임을 정하는 이유는요.

 

나이가 어려서 나이가 많아서

무시하거나 어려워하지 말고

서로가 서로를 부르는 언어부터 편하게 하자는 뜻입니다.

 

이것은 나이가 다른 사람들이 친해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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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기 그 효과가 너무 빨리 나타난 두 사람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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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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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벌써부터 친해진 두 사람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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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아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거 역시나..

아침 일찍부터 잠에서 깨어

온 집안과 마당을 접수하기 시작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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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선 치열한 오목 한 판이 펼쳐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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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특별한 사이가 될 것 같은

두 사람의 관계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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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부터

2019 방학캠프를 함께할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_+

 

 

그린 / 신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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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봉을 좋아하는 그린입니다.

원래 저의 이름은 신보현입니다.

저의 멘토는 솔입니다.

저의 꿈은 제빵사, 화가, 가수 등 등 입니다.

 

방캠 때 하고 싶은 것은

수영하기

과일 액자 만들기

태국에서 과일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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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 윤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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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저는 호 입니다!

1. 저는 동생 2명을 데리고 사는 첫째입니다.

2. 장점은 드럼 좋아함, 노래 좋아함, 카페놀이 창조.

3. 단점. 많이 싸움, 생선을 싫어함.

4.방캠에서 가고 싶은(하고 싶은) 것은  go to the Bangkok, water park, game day

(15t~3nd go to the g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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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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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케빈(Kevin)입니다.

저는 축구를 좋아하고 꿈이 축구선수입니다.

달리기가 빠르고, 종이접기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케빈(Kevin)이었습니다.

 

태국에서 하고 싶은 것!

축구하기

워터파크 가기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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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 박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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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맥스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은 낚시, 기타를 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타로 가장 많이 연주한 곡은 가시라는 곡입니다.

제가 가시를 너무 많이 불러서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그만 치라고 할 정도로 많이 연습했어요.

 

그리고 저는 원래 악기를 엄청 안 좋아했었어요. 여기 와서 취미로 바뀌었답니다.

그리고 저는 태국음식 중에서 팟씨우라는 음식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뭐 어쨌든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고 싶은 것 : 게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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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 성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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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폭스바겐입니다.

저는 구미 인덕초3이고요. 이제 4학년 됩니다.

이곳에서 좋은 경험 쌓을게욧. 잘 부탁드려요.

화 이 팅.

 

태국에서 하고 싶은 것!

수영

게임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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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 이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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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스톤이고 취미는 수영, 독서이고,

올해 15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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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 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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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나(Dahna)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 거랑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여기 와서 꼭 하고 싶은 건 딱히 없는데 그냥 두루두루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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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 신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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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뾰’를 소개합니다.

 

저의 이름은 신보민, 뾰 입니다.

김해에서 살며 가족은 엄마, 나, 동생 입니다. 우리집에는 기르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먹을 수 있는 것은 편식하지 않으려 애쓰고 있고 여러분과 빨리 친해지고 싶습니다.

나는 조용한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목소리가 커서 많이 시끄러울 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웃음이 많은 편입니다.

♥끝~♥

 

+태국 방학 캠프에서 하고 싶은 것 3가지

1.수영장 가기

2.고양이, 강아지 등의 동물 만져보기

3.시장에서 과일 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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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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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레이’입니다.

원래는 ‘그레이스’였는데 ‘그레이스’를 줄여서 ‘레이스’라고 할까봐 고쳤습니다.

원래 영어 이름이 그레이스였기 때문에 그대로 쓰려했는데 뾰가 ‘그레이스’ 대신 ‘레이’라 부르면 되겠다, 라고 말하자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과일을 좋아합니다.

제 멘토는 ‘오보’입니다. 친절하고, 안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추위를 잘 타고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제 꿈은 화가, 과학자, 선생님, 가수, 의사 등입니다.

아직 확실하게 결정되진 않았습니다. 이제 생각해볼 겁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천천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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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 최솔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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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본명은 최솔민이고 닉네임은 민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왔고 해외로 여행 온 게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닉네임을 민으로 결정한 이유는 제 본명 끝 글자를 따서 닉네임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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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 신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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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네시스고 이름을 제네시스로 한 이유는 제 영어 이름이라서 제네시스로 지었고요

 제 고향은 청주고 취미는 사격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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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너무 열심히 뛰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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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은

2019 겨울방학캠프 '2기'에 참여하는,

1기 친구들과도 종종 시간과 공간을 공유할 친구들을 함께 소개할게요.

: )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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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시몬입니다.

나이는 17살이고 여기 피스캠프에 1년 있게 되면서 태국어를 배우는 중입니다.

음악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편식이 심했었는데 여기 있으면서 많이 고쳐졌습니다.

영어와 태국어를 잘하고 싶고요, 이번 방학 캠프에선 바닷가에서 수영하기, 돌아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기 그리고 편하게 마음껏 놀기를 하고 싶습니다.

 

아, 시몬은 ‘시나몬’에서 따왔습니다. ;D

처음 해보는 방캠, 정말 코피 터지게 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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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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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วัสดีปีใหม่!

안녕하세요. 저는 오보입니다.

잘못된 기사가 났다고 할 때 오보가 아니구요, ovo입니다.

귀걸이 하는 걸 좋아하고 그것보다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냥, 평소에 자주 하는 일은 다 좋아서 하는 게 분명합니다.

특이사항 또는 자랑거리는 아직도 키가 크고 있다는 점, 태국어를 배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이나믹*유니크한 앞머리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 건 하루종일 자고 특이하고 예쁜 귀걸이를 사는 것, 물에 떠다니면서 하늘보기, 밤새 돌아다니기 등 좋아하는 걸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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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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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해산물 먹기

 

안녕하세요. 레몬입니다.

저는 김포에 살고 방학캠프를 매우 좋아한답니다.

태국에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 그에 더해 해산물 먹기를 하고 싶습니다.

VC 친구들 신나게 재미있게 놀아보고 VC포스터처럼 코피터지게 놀아봅시다. 배 터지게 먹어보기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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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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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쿠요’ 라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동물, 소설책 읽기, 운동, 베이스 등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방학캠프에서 스노클링, 자전거 타기 등이 하고 싶습니다!

음… 마지막으로 먹을 것 중에서는 과일, 육회, 갑각류 등 많은 걸 좋아합니다. ‘V’

자기소개서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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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วัสดีค่ะ!

전 솔 입니다. 

현재 피스캠프에서 생활하고 있는 세입자 중 한 명입니다.

취미로 그림 그리는 것을 밀고 있으나 그리 자주 그리진 않습니다.

욜로라이프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가끔씩 게을러서 문제긴 한데, 게으른 게 마냥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진짜 뻔한 말인데 모두가 건강! 하게 웃음이 가득 찬! 여행을 했으면 합니다.

뭔가 이번 여행에서 해보지 않았던 것,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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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방학캠프의 인솔자

 

제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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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걱정과 긴장으로

방학캠프의 시작을 맞습니다.

 

여정의 중간 즈음에는

긴장 속 숨은 즐거움을 찾게 됩니다.

 

마지막이면 어김없이 

잠도 오지 않을 만큼 아쉽습니다.

아쉬워하며 그리워할 그날이 바로 오늘이란 걸 압니다.

 

아~

열심히 놀겠습니다.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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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저는 테디입니다. 

 

2010 1기 피스로드부터 지금까지

9년째 피스캠프에서 살고 있어요.

 

세어보니

처음 피스캠프에 온 것은

딱 10년 전 ‘방학캠프’였네요.

 

이번 방학캠프에서 

제이크와 함께 통신원으로 

방학캠프의 소식을 전할 거예요.

 

모두 모두

코피 터지게 놀아봅시다!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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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은 약 3주간 이어질

우리의 특별한 '관계'를 소개할 차례입니다.

 

처음 온 사람과

원래 있었던 사람이

 

짝꿍이 되어 당신을 '멘토'로,

그리고 '멘티'로 삼습니다.

 

 

'그레이 -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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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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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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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 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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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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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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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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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 제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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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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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 함께 모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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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웃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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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친구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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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테랑 여행자'답게

점프샷부터 그 포스가 느껴지는 2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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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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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복작복작

 

2019 방학캠프,

벌써부터 기대되시죠?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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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