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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8' 태국 겨울방캠] 태국의 사원을 방문해보자! 2018.01.07

 

오늘의 목적지는

치앙마이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 '도이 수텝'입니다.

 

태국의 교통수단인 썽태우는 어느새 우리의 훌륭한 발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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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시간을 달려 도착!

도이 수텝은 산꼭대기에 있답니다.

구불구불한 길을 오르고 약간 피곤해보이는 친구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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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갑니다.

 

케이블카가 도착하자 친구들이 한 말.

"이게 케이블카예요?"

^^

사람도 많이 타고 서서 간다는 점이 꼭 엘리베이터 같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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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에서는 신발을 벗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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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자 무언가를 발견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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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거대한 탑 주위를 돌며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 기도문은 물론 태국어지요.

 

다른 사람들처럼 우리도 기도문이 적힌 종이를 들고 탑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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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 다 돌아보았으니,

이번엔 사원 구경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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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있는 부처님들은 편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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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한쪽에는 소망을 적는 천이 있습니다.

우리도 한번 적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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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소망은

'행복'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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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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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갑자기 어딘가로 들어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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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도이 수텝의 대웅전입니다.

스님께서 사람들에게 행운을 빌어주는 곳이지요.

우리도 조심스레 스님께 다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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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손목에 실을 묶습니다.

태국에서 하얀 실은 행운을 상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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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모아볼까?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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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모양도 만들자고 누군가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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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에 불을 붙여보고 싶던 마리모~

어디선가 용케 초를 구해와 불을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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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장난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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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절을 할 장소를 찾던 마멜은

태국 사람들 옆에서 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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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는데 같이

사진 한장 안 찍을 수 없겠지요?

 

단체 샷도 하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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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밖으로 나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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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무엇을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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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에 있는 사원이다보니

위에서는 치앙마이 시내 전경이 한눈에 보인답니다.

날씨가 조금만 더 맑았다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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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 여기도 찍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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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어색한 브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아무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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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 수텝의 한 상점 안.

 

우리는 지금 엽서를 사러 왔습니다.

각자 마음에 드는 엽서를 고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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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도 직접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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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나무 밑 벤치에 앉아 집으로 보낼 엽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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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쓸까?

엽서가 언제쯤 집에 도착할지 상상하며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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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주소는 영어로 적나?'

집 주소까지 꼼꼼하게 적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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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엽서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 왈

"우리보다 늦게 도착하는 건 아니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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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틀 동안 밖에서 논 우리는

다음날 집 안에서 놀 궁리를 하는데..

 

다음 소식에서 만나요.

^^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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