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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로드

Peace Road

인생의 질은 여행의 길이가 결정한다고 하죠.
피스로드 여행입니다.

피스로드는 3년간의 연구와 기획, 1년간의 현지 개척과정을 거쳐
2010년 7월 18일, 총 6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간의 피스로드는
필리핀, 태국,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한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리투아니아,
폴란드, 독일, 이탈리아, 몰타, 그리스,
총 15개국에서 짧게는 1개월, 길게는 100일간 진행했습니다.

그간 피스로드 참가자들이 걸어온 여행길은 몇 킬로미터 일까까요?
또 여행 중에 만난 사람들은 몇 명일까요?
그들의 나이, 국적, 인종,성별, 직업, 정치 성향, 연봉, 학력 등은 어땠을까요?
참가자들은 길 위에서 무엇을 배웠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말과 글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10회에 걸쳐 진행했던 지난 피스로드의 소식들을 살펴보시면
피스로드의 진정한 의미와 참가자들이 걸었던 배움의 길에 동행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캠프 자세히 살펴보기
좀 더 구체적인 기록을 보고 싶은 분은 이 곳을 방문해주세요.

 

 

 

 

 

길 위에서 만나는 온 세상, 피스로드의 지난 이야기

 

 

 

 

 

2009 피스로드 개척 “Pioneerning of Peace Road”

 

2009년, 피스캠프 팀장 블루이와 프로그램 디벨로퍼 수가 약 1년 동안 오세아니아와 남극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대륙을 돌며 피스로드를 개척했습니다.

 

 

 

 

 

 

 

2010 첫 번째 피스로드 “Let’s go, peace!”

 

2010년 여름, 피스로드가 동남아시아에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2010 피스로드 친구들은 100일 동안 동남아시아 5개국을 누비며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만났습니다.

 

 

 

 

 

 

 

2011 두 번째 피스로드 “You are my teacher”

 

피스로드는 길 위의 모든 곳이 교실이며, 만나는 모든 이가 선생님입니다.

‘배움’에 대해 고민하던 홈스쿨러 세 친구가 세계 3대 대안학교 중 하나인 태국 무반덱 학교와 방콕 카오산 로드로 떠났습니다.

과연, 그들은 길 위에서 ‘배움’에 대한 답을 찾았을까요?

 

 

 

 

 

 

 

2011 2nd 세 번째 피스로드 “What is your dream?”

 

세상의 모든 꿈을 찾아 2011 피스로드 친구들이 떠났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피스로드 친구들은 길 위에서 만난 여행자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들의 꿈은 온 세상 여행자 숫자 만큼이나 다양했습니다.

 

 

 

 

 

 

2012 네 번째 피스로드 “Can you imagine?”

 

상상 원정대가 떴다! ‘상상 원정대’는 2012 피스로드 팀의 별명입니다.

필리핀 피스캠프에서 상상 다큐멘터리를 보고, 태국의 작은 마을을 누비며 상상지도를 그리고,

느리게 흘러가는 슬로우 보트에서 여행자들과 상상 인터뷰를 하고, 상상 이상의 도시 팍세에서 전 세계의 언어로 ‘상상’을 알아봤습니다.

상상 원정대는 여행을 하며 느꼈답니다. 상상은 바로 현실을 만드는 첫 걸음이라는 것을요.  

Imagination, Immaginazione, Vorstellen, ຈິນຕະນາການ, 想像, จินตนาการ…

 

 

 

 

 

 

 

2013 다섯 번째 피스로드 “What is your happiness?”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행복을 찾아 떠난 행복 원정대 친구들이 길 위에서 만난  배낭여행자들에게 ‘행복’ 이야기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죽였던 베트남 전쟁과 캄보디아 킬링필드를 공부하며, 행복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2013 2nd 여섯 번째 피스로드 “Freedom is…”

 

신비의 나라, 미얀마로 떠난 피스로드. 자유를 갈망하던 여섯 친구가 자유 원정대가 되어 여행을 떠났습니다.

소수민족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미얀마에서 ‘소수’와 ‘자유’를 함께 고민해봤지요. 여행을 마친 친구들은 자유에 대한 답을 찾았을까요?

 

 

 

 

 

 

 

2014 일곱 번째 피스로드 “The road we step on is THE ROAD!”

(지중해 피스로드 개척단)

 

이번엔 개척이다! 2014 지중해 피스로드 개척단은 10대 친구들이 직접 여행 루트를 조사하고 개척했습니다.

서양 문명이 발달한 지중해를 따라서, 로마 제국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탈리아와 지중해 한가운데의 작은 섬나라 몰타, 그리고 서양 문명의 기원인 그리스를 누볐습니다.

 

 

 

 

 

 

 

2015 여덟 번째 피스로드 “We are traveler!”

 

“우리는 여행자다!”익숙하던 집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면 모든 게 새롭습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들 하죠.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는 걸까요? 네 소년이 배낭 여행자가 되어 여행의 비밀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2016 아홉 번째 피스로드 “Life like a dream”

 

둥근 지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이 사는 모습은 다 다르지요.

일반학교,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이 네모난 책상 너머, 둥근 지구 속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찾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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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열 번째 피스로드 “아무도 모르는 유럽”

 

본격적인 유럽 피스로드 시대가 열렸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유럽을 여행하면서 피스로드 친구들은 지구가 얼마나 넓은지 느낄 만큼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또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유럽은 도대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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