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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8.16 [18’ 유럽 피스로드] #33. 독일로 가는 길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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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폴란드를 떠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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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크라쿠프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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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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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시간과 정류장을 확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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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버스가 도착했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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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자신의 짐을 척척 짐칸에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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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검사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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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이름도 모두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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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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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에서 크라쿠프로 가는 기차 안에

스낵바가 없었던 거 기억하시나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간식 준비를 했답니다.

사진은 없지만 사과, 치즈, 오이, 토마토, 양파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두 개씩 준비했고요.

<그 샌드위치를 테디가 4개를 먹었다는  건 비밀!>

각자의 간식도 충분히 준비했답니다.

 

쿠요가 들고 있는 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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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육포!

불량식품처럼 생겼지만, 꽤 맛나더군요.

 

그런데

그레이랑 나크는 뭐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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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는 거 아니고요.

진짜 자고 있어요.

 이렇게 똑같은 독특한 자세로 자다니...

긴 시간 함께 여행하며 서로 닮아가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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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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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도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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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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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벌떡 일어난 테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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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찍어야 할 사진이 있다며 타이밍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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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

독일 땅에 들어왔다는 표지판!

 

유럽은 국경이 있지만 나라와 나라 사이 입국심사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여행자인 우리는 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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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9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 우리의 마지막 여행지 베를린입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벌써 아쉬워 집니다.

 

독일 전문가 레몬이 오늘의 길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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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알아본 숙소 위치를 노트에다 빼곡히 적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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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를 믿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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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지하철역까지는 쉽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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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지하철 노선도를 파악하느라 정신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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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을 차분히 기다려주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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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위치 파악이 끝나자 테디는 표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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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듯 레몬은 신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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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도 한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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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숙소 근처 역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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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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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숙소를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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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우리는 레몬의 속도 모르고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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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을 갖던 레몬은 자신감이 생겼는지 출발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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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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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공원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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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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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도착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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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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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맞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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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 왔다! 여기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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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덕에 무사히 멋진 라운지가 있는 숙소에 입성합니다.

레몬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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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배고파요.

밥 먹으러가요.

 

근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출동!

 

이 레스토랑의 주인은 이탈리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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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와 피자에서 이탈리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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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맛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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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먹느라 정신라 정신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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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어찌나 많던지, 다 먹기 힘들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서로 나눠 먹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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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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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베를린 첫날 밤은 저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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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구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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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밥 먹으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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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먹고 오늘은 베를린 시내를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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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있을 세미나 준비도 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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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나왔다.

 

수의 가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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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의 허브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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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새우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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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의 파스타는 정말 맛이 ... 없... 아니 독특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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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레스토랑도 양이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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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긴한데 양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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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끝까지 싹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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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밥양에 또 한 번 놀라며 

베를린 여행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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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