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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18’ 유럽 피스로드] #37. 완전 새로운 조합! 나! 솔! 쿠! 우리의 쇼핑을 말릴테면 말려봐라!! 2018.08.29

 

 

안녕하세요, 솔, 나크 ,쿠요 입니다!!!!

저희는 오늘 베를린에서 자유여행을 떠납니다!! (+수, 사실 그저께 갔습니다만)

저희의 여행 테마는 쇼핑! 다들 사고 싶은 물건이 많아서 쇼핑을 목적으로 베를린 시내중심가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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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근데 여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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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있는 건축물인데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멋있긴 해서 사진 한 장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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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길을 헤메는 우리.....

미리 구해둔 지도로 손가락도 짚어보면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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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가는 게 아닐까?'

'음.... 글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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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제 왔던 박물관 이자너!

어제 루트 그대로 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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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장벽따라 걸어가는 우리팀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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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왔던 그 음식점. 어제 그느낌 그대로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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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메뉴 고르는 쿠요쿠요. (쿠우쿠우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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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짝 기울인 다음 내가 먹을 메뉴를 손으로 조심스레 가리켜주면 주문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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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손동작과 아이컨택은 필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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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옹₩~~~~

우리를 기억하고 음료수 두잔을 공짜로 주셨어요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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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문한 국수를 요리하고 계십니다.

침이 흐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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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전 우리를 배경으로 음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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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가게 홍보대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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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차 입니다. 

다들 독일이 차로 유명하신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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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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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샀습니다... 아니, 받았습니다.

한입에 끝나버렸습니다.

그래도 줘서 고마워요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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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베를린 수첩을 샀네요.

오~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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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의 셀카가 빛을 바라네요!

뒤에 배경 너무 아기자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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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따라하는 귀여울 뻔한 솔.

 

솔: 귀여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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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은 나크가 정한 규칙에 의해 10분에 한번씩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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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명품시계 앞에서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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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크를 닮은 곰을 발견하고 당장 옆으로 보내버리는 우리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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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곰이 있네요.

(약간의 정보 : 베를린기에 곰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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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많은 돈을 썼던 암페르만..

우리가 다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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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구경중인 나크. 10분 되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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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찍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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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나크는 파파라치 한명이 붙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건 바로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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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장벽과 암페르만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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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이 됬네요.

수는 암페르만 티셔츠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솔이 나크의 파파라치에서 쿠요의 파파라치로 갈아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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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공책 홍보하는 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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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 홍보 나크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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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스러운 가격입니다.

당장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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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왜 넣었어요 솔?

주의 : 다음 사진은 결벽증 환자, 노약자, 심장관련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께 위험한 사진입니다.

 

쿠요: 인정

솔: 나크와 쿠요가 굉장히 맘에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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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레몬의 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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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자석을 또 보고 있는 나크.

지겹지도 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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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큰맘 먹고 지른 헤드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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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헿. 

마냥 좋아하는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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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색갈의 비둘기가 있었어?

완전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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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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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들른 마트(?)dm을 다시 들른 우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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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싸다,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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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당장 구매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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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식품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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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포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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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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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기분이 들어 기쁜 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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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 치아 상태. 굉장히 건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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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할짓이 없어 사진이라도 찍어보는 우리팀.

이때 수는 폭풍쇼핑 중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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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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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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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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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대요.

 

솔: 할머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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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친 할머니.

 

솔: 아니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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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집중해서 보고 있는 쿠요.

쿠요는 이날 발포비타민의 가격을 보고 지름신이 왔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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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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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3)

마트에서 나와 이제 KFC로 가려는 우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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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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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관리 담당(총무)인 나크는 돈을 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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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계산은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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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무지 긴 쿠요와 얼굴 반쪽만 나온 솔과 활짝 웃고 있는 수와 옅은 미소의 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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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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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쓰는 소식지를 마치며, 이스탄불에서, 나크.

그리고 초반에 조금쓰다가 나크에게 맡기고 태국에 와서 마지막으로 소식지 확인하는 솔.

그리고 쿠요(?)

 

 

나크 여기서 나와 쿠요는 그레이를 많이 그리워하고 있어요(ㅋ)

농담이고 항상 둘다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댓글에 둘다 이메일 주소 남겨줘요!

항상 건강하게 지내고!!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