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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18’ 유럽 피스로드] #36. 그레! 신나게 노는거야 by 그레이, 레몬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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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레몬과 그레이팀 입니다.

드디어 독일 베를린의 마지막날이 왔어요. 음.. 마지막날은 스케줄이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저희끼리의 스케줄을 짜보았어요.

그럼 이제 저희의 스케줄 재미있고 신나는 여행 시작합니다.!!

 

 

저희는 숙소에서 12시에 출발해 먼저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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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테디가 같이 가게 되었답니다.

테디 신나게 놀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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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신나게 놀곳을 지도로 찾고 있군요.

(그레이:음... 어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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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행동대장인 레몬이 먼저 앞장서 아무대로나 일단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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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게 무엇일까?

한번 맞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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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또 떠나봐야겠죠?

또 레몬과 그레이 같이다니는 테디는 배가고파서 점심을 먹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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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러 가는길에는 나치의 게슈타포본부 자리를 보면서 지나갑니다.

옛날에는 정말큰 건물이였지만 지금은 폐허만 남아있군요.

그리고 게슈타포 본부앞에는 베를린에서 유명한 베를린 장벽있어서, 저희는 베를린 장벽도 보면서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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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타포본부 앞에는 옛날에 게슈타포가 저질렀던 일들을 찰영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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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정권초반에 유대인 상점들에 폭력행위를 가했습니다. 아래사진은 나치가 유대인 상점 창문에 유대인의 상점이라고 표시해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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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타포자리를 지나서 역시 점심을 먹으러 가는도중, 그레이에 눈에 무엇이 포착되었어요.

그건 바로 미니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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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가 전시되어있던 기념품가게에 들어가 잠시 구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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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로 구동독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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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이건바로 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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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밥을 먹으러 갑니다.정말 배가 고프네요.
이것은 테디가 시킨 독일식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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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그레이가 시킨 치즈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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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음식은 레몬이 시킨 스페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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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먹기전에 셀카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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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배가 고파서 그냥 우걱우걱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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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버거를 맛있게 썰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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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은뒤 식당에서 나와 다음 목적지인 암페르만가게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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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페르만 가게로 가려고 했으나 길을 잘못들어 다른곳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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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곳도 정말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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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이곳에서 단독샷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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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테디는 이곳에서 여름잠에 빠졌습니다.
테디!! 여기서 자면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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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앞에있는 동상, 동상의 포즈가 인상깊네요.(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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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암펠르만 가게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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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이곳에서 k-pop을 찾아내 듣습니다.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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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신호등 모양을 모아놓은 전시, 우리나라 신호등도 있는데,

저희동네 신호등과는 다른것 같아요(그레이)
역시 (레몬) 제가생각하기에는 독일이 신호등이 제일 귀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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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장벽을 파서 만든 암페르만 모양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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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그레이는 역시 암페르만을 따라 단독샷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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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많이 볼수있는 암페르만 신호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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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레몬이 갔고 싶어 했지만 용돈을 다 써버려서 사지 못했던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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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레몬이 같고싶어하던 암페르만 손목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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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페르만 가게를 나와 다음번에 갈 장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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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있던 기념품가게에 들어가봅니다.

이곳에서는 베를린을 상징하는 곰에 관련된 기념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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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손에 햄스터 한마리를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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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레몬이 나름 멋지다고 생각한 병따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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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비틀즈의 사진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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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색깔과 문양의 곰 모형들!
안녕!!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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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가게를 나와 브란덴부르크 문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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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던 브란덴부르크 문이지만 오늘 다시가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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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 문 오른쪽으로 가보니 독일의 국회의사당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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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리보를 사러 가볼까요? (그레이는 하리보를 사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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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의 하리보를 파는 기념품가게!
그레이는 어떤 하리보를 살까?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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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하리보 이외에도 일회용 필름카메라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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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마친후 숙소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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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베를린 자유여행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그레!! 신나게 노는거야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