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Camp

피스로드

피스캠프 > 진행중인 캠프 > 피스로드
2018.08.14 [18’ 유럽 피스로드] #30. 아우슈비츠 수용소 By 레몬, 나크, 그레이 2018.08.26

 

 

모두들 안녕하세요. 이번 아우슈비츠 미션에는 새로운 팀이 생성되었습니다.

그레이, 레몬, 나크 이렇게 세 사람이 팀이 되었는데요.

먼저 이 소식지를 보시는 분들께 몇가지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이번 미션은 전에 했던 미션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소식지는 재미를 위한 소식지가 아닌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소개하고 우리의 활동을 알리는 소식지 입니다.

 

 

 

우리는 아우슈비츠행 버스를 타고 1시간30분동안 이동했습니다.

 

 

IMG_3200_batch.jpg

 

 

auschwitz

 

 

IMG_3203_batch.jpg

 

 

아우슈비츠에 도착한 우리는 박물관의 규칙을 읽었습니다.

 

 

IMG_5878_batch.jpg

 

 

들어가면 보이는 비석입니다. 

 

 

IMG_5881_batch.jpg

 

 

우리는 11시15분에 시작하는 가이드투어를 신청해서 영어지만 최선을 다해 들었습니다.

 

 

IMG_3498_batch.jpg

 

 

이제 가이드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IMG_3217_batch.jpg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유명한 정문.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라고 써져있습니다.

 

 

IMG_3229_batch.jpg

 

 

가이드의 해설을 노트를 들고서 열심히 듣는 우리팀.

 

 

IMG_3236_batch.jpg

 

 

캠프 안을 둘러보려고 이동하고 있습니다.

 

 

IMG_3242_batch.jpg

 

 

가이드 뒤를 바싹 따라가는 레몬과 그레이의 모습.

 

 

IMG_3249_batch.jpg

 

 

날씨가 좋아도 음산한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모습 입니다.

 

 

IMG_5884_batch.jpg

 

 

IMG_5885_batch.jpg

 

 

해설을 들으며 4번 블럭으로 들어가는 우리팀.

 

 

IMG_5890_batch.jpg

 

 

유럽의 여러 장소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수송경로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IMG_5893_batch.jpg

 

 

박물관 안에 전시되어 있는 문서들.

 

 

IMG_5901_batch.jpg

 

 

아우슈비츠의 년도별 사건입니다.

 

 

IMG_3289_batch.jpg

 

 

아우슈비츠의 시간 흐름에 따른 사진들 입니다.

 

 

IMG_3300_batch.jpg

 

 

이 사진은 수용소에 있던 어떤 사람이 몰래 찍은것 이라고 합니다.

 

 

IMG_3345_batch.jpg

 

 

시체를 소각하는 사진.

 

 

IMG_5924_batch.jpg

 

 

기차로 들어가는 유대인들의 사진입니다.

 

 

IMG_5911_batch.jpg

 

 

가스실 모형.

 

 

IMG_3349_batch.jpg

 

 

IMG_5930_batch.jpg

 

 

독일군이 사용했던 가스 사이클론B를 담아두었던 통입니다.

- 사이클론B : 알갱이 형태의 가스로 공기와 만났을때 반응하여  살상가스를 내뿜는 것.

 

 

IMG_3361_batch.jpg

 

 

IMG_5933_batch.jpg

 

 

그레이가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의 짐을 내리는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IMG_3370_batch.jpg

 

 

다음 전시관으로 들어가는 우리팀.

 

 

IMG_3377_batch.jpg

 

 

유대인 수감자들의 안경을 모아놓은 곳.

 

 

IMG_3387_batch.jpg

 

 

나치는 노동에 부적절한 신체적 장애인들을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가스실로 보내 죽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장애인들이 쓰던 보형보철물 입니다.

 

 

IMG_3396_batch.jpg

 

 

유대인이 압수당한 주방용품을 보고있는 그레이와 나크 입니다.

 

 

IMG_3400_batch.jpg

 

 

유대인들이 수용소에 가지고 온 짐가방.

 

 

IMG_5952_batch.jpg

 

 

유대인들중 사형당한 사람들이 신던 신발 입니다.

 

 

IMG_3408_batch.jpg

 

 

전시관에서 나와 또 다른 전시관으로 이동합니다.

 

 

IMG_3423_batch.jpg

 

 

전시관으로 들어가기 전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는 레몬과 그레이 입니다.

 

 

IMG_3434_batch.jpg

 

 

유대인 수감자들의 사진이 복도 양쪽으로 걸려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사진을 찍기위해 면도를 했다고 합니다.

 

 

IMG_3439_batch.jpg

 

 

사진을 보고 있는 우리팀.

 

 

IMG_3451_batch.jpg

 

 

수감자 가슴부분에 있는 표시의 색갈이나 모양으로 수감자들을 분류했다고 합니다.

ex) 육각별 : 유대인 수감자, 초록색 세모 : 형사범, SU : 소련군 포로

아래사진은 유대인 쌍둥이의 사진 입니다.

 

 

IMG_3453_batch.jpg

 

 

나와서 설명을 듣고 있는 그레이, 레몬

 

 

IMG_3470_batch.jpg

 

 

수감자들중 범죄를 저지르거나 탈출을 시도한 사람들을 처형하던 집단 교수대 입니다.

 

 

IMG_3472_batch.jpg

 

 

수용소 운동장에서의 점호를 지휘하던 곳입니다.

 

 

IMG_5973_batch.jpg

 

 

수감자 구역과 관리구역을 가르고 있는 전기 철조망입니다.

 

 

IMG_3479_batch.jpg

 

 

IMG_5977_batch.jpg

 

 

가스실로 들어가는 입구. 

 

 

IMG_3486_batch.jpg

 

 

가스실 내부 모습입니다.

 

 

IMG_5988_batch.jpg

 

 

사이클론B를 투하하던 구멍입니다.

 

 

IMG_3487_batch.jpg

 

 

가스실에서 죽은 시체들을 소각하던 곳입니다.

 

 

IMG_3493_batch.jpg

 

 

가스실에서 나와 제 2수용소(비르케나우 수용소)로 갑니다.

 

 

IMG_3495_batch.jpg

 

 

제 2수용소 입구입니다.

 

 

IMG_5999_batch.jpg

 

 

수용소 안을 둘러보며 걷고 있는 레몬.

 

 

IMG_3503_batch.jpg

 

 

수감자들을 감시하던 감시탑 입니다.

 

 

IMG_3510_batch.jpg

 

 

역시나 집중해서 해설을 듣고 있는 그레이와 나크 입니다.

 

 

IMG_3531_batch.jpg

 

 

이 길로 기차가 들어왔습니다.

수용소에 수용력이 떨어지자 기차에서 내린 사람의 대부분은 바로 가스실로 들어가 죽음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IMG_6004_batch.jpg

 

 

이렇게 작은 칸에 약70명이 탔다고 합니다.

 

 

IMG_6012_batch.jpg

 

 

독일군은 전쟁에서 패하자 자신의 범죄흔적을 없애기 위해 모든 수용소들을 파괴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부족하여 자신들의 모든 범죄흔적을 지우지는 못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ss친위대가 폭파한 수용소건물 입니다.

 

 

IMG_6015_batch.jpg

 

 

아름다운 하늘아래 이렇게 삭막하고 차가운 장소가 있습니다.

 

 

IMG_3551_batch.jpg

 

 

추모글입니다.

 

 

IMG_3568_batch.jpg

 

 

추모비 입니다.

 

 

IMG_6019_batch.jpg

 

 

IMG_6021_batch.jpg

 

 

아까 멀리서 보았던 폭파된 수용소건물 입니다.

 

 

IMG_6022_batch.jpg

 

 

IMG_6026_batch.jpg

 

 

IMG_6028_batch.jpg

 

 

IMG_6031_batch.jpg

 

 

제2수용소 막사안에 들어가기전 해설을 듣고 있습니다.

 

 

IMG_6038_batch.jpg

 

 

수감자들이 자던 침대입니다.

시설이 정말 열악해 보입니다.

 

 

IMG_3639_batch.jpg

 

 

수감자들이 씻던 세면실 입니다.

 

 

IMG_3651_batch.jpg

 

 

수감자들이 사용하던 화장실입니다.

 

 

IMG_6049_batch.jpg

 

 

해설이 끝나고 나오는 우리팀 입니다.

 - 해설해주신 해설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IMG_3610_batch.jpg

 

 

수용소 안을 마저 둘러봅니다.

 

 

IMG_3632_batch.jpg

 

 

수용소에서 나온뒤 잠시 서점에 들어가 관련 책들을 둘러보았습니다.

 

 

IMG_3693_batch.jpg

 

 

책 읽기를 끝내고 이제는 다른 막사들도 한번 둘러보려고 합니다.

 

 

IMG_3665_batch.jpg

 

 

그레이가 화장실 이라고 하네요.

 

 

IMG_3710_batch.jpg

 

 

세명은 많은것을 느끼고 간다고 합니다.

   레몬 - "역사를 공부 하니 새롭고 좋은 지식들이 쌓여서 좋아요."

그레이 -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역사의 현장을 둘러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나크 -  "일단 나치 정권에 의해 희생당한 많은 분들께 추모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미션 덕분에 쇼아의 현장을 느끼고 정말 좋은 경험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IMG_3714_batch.jpg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희생당한 모든 분들께 추모의 말씀을 올립니다.

 

 

IMG_6051_batc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