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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18’ 동남아 피스로드] #34. CJ&레몬. 그리고 좌충우돌 콩가루 짜뚜짝 시장 탐방! 2018.02.11

CJ&레몬의 콩가루 짜뚜짝 시장 탐방기입니다.

왜 콩가루인지. 좌충우돌인지 내용을 보시면 알게 됩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PEACE!

 

 

 

 

 

우리는 아침 9시.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짜뚜짝 시장으로 갑니다.

아직 안피곤한지 다들 썡썡합니다

우리의 멋진 테디도 썡썡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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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레몬은 버스안내판을 보지만 이해는 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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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 버스안내판을 보지만. 아무것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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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 일단 시장까지는 모두가 함께 가는것.

일단 안심을 합니다.

우리 테디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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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한지 1분.. 벌써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뒤에 솔도 지쳐가네요..

흐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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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미국에서 있을만한 포즈라는데...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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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버스가 왔습니다!

우리는 이 버스를 타고 짜뚜짝 시장을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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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뭘 생각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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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것은..

그냥 어떻게해야 글쓰기 타이핑을 빨리 끝낼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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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비msn03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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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드디어 달리고 달려서 짜뚜짝 시장에 도오착!했습니다.

그전에! 이 시장은 세상에서 가장 크다고 한 우리의 테디..

의 말에 우리는 지도를 찾으러 경찰서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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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경찰서에서는 지도는 FREE!꽁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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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무슨 경찰서가 문을 닫은것일까요?

주말에 가게가 안연것은 보았지만 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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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쩌다가 지도를 구한 우리;;

1시30분까지 모이기로 하고

해어졌습니다.

 

레온과 CJ.과연 여기서 맞는 옷을 찾고 맛있는것을 먹을수 있을까요?

(10KG이나 빠진 CJ. 옷을 구하기가 쉬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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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아주 많은 장식품이 있습니다.

멋진...이쁜...그리고 반짝반짝..

눈이부셔 no no no no no~

CJ이는 LED가 나오는 장식을 좋아합니다.

눈이 돌아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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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솔을 만났습니다.

4명의 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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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도 보이네요.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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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레몬. 육교위에서 사진을 찍는데...

이거.. 웃는거 맞니...?레몬..?msn03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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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 육교위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CJ는 키가 커서 아파트30층은 훌~쩍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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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를 나와서 다시 걷기 시작하는 레몬.

어디로 가는것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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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먹는곳!

레몬. 잘 찾는구만!

(레몬:뻥치네. CJ가 찾았으면서!

CJ:야 우리는 좌충우돌 콩가루 팀이야. 이런것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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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의 이름은 ..?

바로 프라이 스쿼트 에그!

한국이름은...글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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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것을 보면 바로 못가는 CJ! 

한번에 달려가서 사먹습니다!

이 아저씨.. 참 많이 주시더라고요..

(저를 보더니 야채를 더 많이 주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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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소스.. 뭔가 칠리소스같아보였는데 아니였습니다.

엄청 매웠습니다.

그래서...가면서 맛있는거 보고 바로 샀을 CJ가 지나졌습니다..

(CJ:매운거 먹고 뜨거운거 먹으면 힘들어...더 매워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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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돈이 없어서 아이쇼핑을 즐깁니다.

근데 아이쇼핑은 있는데 왜 어른쇼핑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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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맛있는것을 본 레몬!

돈없어서;;못먹는;;;

저 아져씨를 잘 기억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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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이번에 입이 안매운지 레몬을 이끌고 어디론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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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걷고 걸어서 도착한곳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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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지를 모르는 콩가루팀..CJ&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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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지를 몰라서 일단 앉아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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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착지를 찾았습니다!

바로 프레페!

레몬은 돈이 없어서 CJ혼자 50바트를 주고 누텔라 프래페를 사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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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 많이 주셨으면 했는데..

많이 안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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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비주얼이 호떡같아보이네요..

(CJ:이거..호떡같이보인다..카메라화면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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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반으로 가른 보습같아보이기도 하네요. 하하(((.msn03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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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바트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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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받았습니다!

누텔라 프레패!!

이게 얼마만이니msn010.gif 여름캠프 리조트 간 후로 오랜만이구나msn01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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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1시 30분. 레몬이 밥먹자고 졸라대서 결국 밥을 먹습니다.

뭐...11시 50분에 먹자고 했지만..

결국 진 CJ.......

그냥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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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돼지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양이 많기를 바랬지만...

이게.....에스프레소같은 양이네....

(CJ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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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밥은 치킨볶음밥입니다.

역시 에스프레소만큼 작군요.

(( ͡° ͜ʖ ͡°)넝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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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우적우적....먹습니다..

얼마나 빨리먹었으면...손이 안보이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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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먹기전 사진인증샷부터 찍고 밥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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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비밀!

레몬은 볶음밥을 포크로 먹으면 숟가락으로 먹는것보단 느리다고.

그래서 CJ도 해보았습니다.

그치만 결과는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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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자마자 무언가를 사먹었습니다.

그 이유. 밥먹고나서 3분 이내로 양치해야 치아가 건강하다.

그래서 3분 이내로 게속 먹어줘야합니다

(( ͡° ͜ʖ ͡°) 넝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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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것의 이름은?

바로 치킨 꼬치!

아주머니가 꼬치를 주시면서 서비스로 치킨을 잘라서 조금 더 주셨습니다~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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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결국 20바트짜리를 사서 기쁜지 입까지 쩌억~ 벌리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이 치킨...CJ는 압니다.. 이거.. 냉동치킨 튀긴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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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갑니다.우리의 목적지는 불분명합니다,

일단 벤츠도 보고...

그냥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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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지만 돈이 없기에..

아껴서 써야합니다.

그래서 또 아이쇼핑만 하게되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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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지갑...

10밧이였습니다,

그래서 레몬과 CJ는 바로 샀습니다.

진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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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도중 청바지를 재활용한 청가방집을 찾았습니다.

우리는 그 가방집에 붙어있는 가격을 보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 가격은!!!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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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산 레몬과 CJ.진짜 싸게 샀습니다.

주인분께서 8밧을 깎아주셨거든요.

처음에는 안된다 하시더니 결국 깎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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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가격은?

저기 안에 있는 모든것이 79바트!!!

작은것, 큰것 모두다 79!!

같은 가격이면 역시 큰거.

(에코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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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산 가방을 매보는 CJ.

CJ는 짐가방이 작아서 가방을 샀다고 합니다

영국 스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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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30분이 되기전 10분.

우리는 미리 모여서 기다리기로 합니다.

레몬은 시계를 입에 물고 있네요.

시게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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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 한번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msn006.gif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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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잠시 일어나 시계탑 근처를 돌아다닙니다.

시계탑....런던처럼 멋진 시계탑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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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근처 치에 앉아 사진도 같이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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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서 다시 시계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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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에서 만난 우리는 멋진.......태디와 테디베어 옷을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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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원하는 모자를 찾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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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CJ가 마음에 드는 옷이 있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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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핏발 잘받는 그 옷...

여름에 입어야 제맛일것 같은 옷이지만

여기. 방콕은 여름이니깐...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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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맞는 옷을 찾아서 기쁩니다.

얼마나 기쁜지 저 웃음을...크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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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면서 알은 것이지만 처음 피스로드와는 다르게 

살이 빠지고 어리가 풍~성해진 그....

CJ...

이제는...옷이 잘 맞는다고!!

10KG이나 빠졌다고!!

(+1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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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방콕에서의 마지막..

아니. 피스로드 마지막날을 기약하면서...

멋진 패치를...샀습니다.

물론 사진은...없지만...

르노,아우디,벤츠 이렇게 

차량 3종 세트를 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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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7일레븐 같아보이는 그옷.

하지만 우리는 라오스가 아닌데

왜 7마리 코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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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레몬..

무언가 가지고 싶은지 자꾸 만지작..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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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곰인형탈을 쓴 마네킹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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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냉수 한병도 먹고~

(옷하고 어울리는 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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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돈이 없어서 한 그말..

(이 가방(75밧짜리 청가방)그냥 100에 팔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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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팔았지만 이제 슬슬 집에 가야할듯한 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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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 가는도중 레몬은 마음에 드는 옷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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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옷이 있지만 돈이 없는 우리의 불쌍한 레몬...

그래서 아이쇼핑하다가..

그냥 입고 다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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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싼 헤나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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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저 5밧짜리 아이스크림도 못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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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고 심심한 레몬.

결국 마네킹을 찾습니다.

무엇을 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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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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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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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ET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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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가락을 맞추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손가락을 댓으면 손가락만 닳은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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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져씨.. 제가 기억하라고 했었던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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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난다 흥이나~

누나가 누가온다~(듣기로는 이런것)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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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레몬은 돈이 없어 3개나 사먹는 CJ에게 말합니다,

 

(한입만msn010.gif)

(뭐가 이뻐서?)

(한입만)

(뭐가 이뻐서)

(한입만)

(졌다. 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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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이것은 무엇이지..?

하면서 만집니다..

하지만..CJ는 압니다..

그것은 그냥 비밀...로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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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블루투스 스피커도 보고..

신기한것을 보고 장터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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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인 지하철역으로 가는도중 멋진 차...

범블비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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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람들을 만나고 집으로 가는 버스 안...

피곤한지 모두 다리를 떨고 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레몬 혼자 앉아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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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우리들의 좌충우돌AND콩가루 짜뚜짝 시장 탐방기였습니다.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