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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8’ 동남아 피스로드] #27. Angkor Wat? <앙코르 왕국 2>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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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어 쓰다이! 앙코르의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그 유명한 '앙코르 와트'로 가는 날입니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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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도 잊지 않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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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신비로운 앙코르 와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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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와트의 가이드는, 벤!

벤 가이드 님과 함께 신비로운 앙코르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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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앙코르 사원은 앙코르 와트를 만들기 위한 실험의 무대였고, 이전의 모든 앙코르의 시간은 앙코르 와트를 만들기 위한 준비기간이었다.’ 캄보디아의 자존심! 세계 최대의 명승지! 앙코르 와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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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는 절대 뛰어서도, 빨리 걸어서도 안됩니다. 신전의 모든 곳은 신들의 영역이기 때문에 천천히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곳 앙코르 와트는 특이하게 서향인데요. 이유가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크메르 인의 풍습으로 죽은 자의 머리는 서쪽을 향한다는 것과 이 곳을 만든 수르야바르만 2세 왕의 묘지라는 점으로 그렇다는 주장이 유력합니다. 여튼 그래서 앙코르 와트의 전경은 오후에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에는 서쪽의 햇살 때문에 전경이 잘 안보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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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앙코르 와트에 대해 잠깐 소개를 하겠습니다. 먼저 앙코르 와트는 수르야바르만 2세에 의해 1113년부터 1150년까지 대략 40년간 건축이 되었습니다. 이 사원을 건설하는 동안 20-30만여명의 노예와 정예 장인들이 동원되었다고 추정되지만 인드라 신이 만들었다는 설, 하룻밤만에 만들어졌다는 설 등 신화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양식은 해자와 성벽으로 에워싸인 양식인데요. 이것은 신들의 세계를 재현하는 불가결한 요소로 해자는 바다, 성벽은 히말라야 산맥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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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뜻했다는 해자와 히말라야 산맥을 뜻한다는 입구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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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 사원은 세계의 중심인 메루산이라는 당시의 우주관이 나타나있는 양식입니다. 어원을 보면 앙코르는 크메르어로 도시, 수도 와트는 태국어로 사원을 뜻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형태를 보면 좌우 대칭 직사각형 형태로 총면적이 210헥타르에 이른다고 합니다. 또한 빈틈이 없을 정도로 수학적 계산과 미술적 감각이 뛰어나게 만들어져 배치, 대칭, 구조, 조화 등 어디하나 흠잡을때가 없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앙코르 와트에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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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참배도로인데요. 입구에 있는 이 조각상은 나가라고 합니다. 이 나가는 인도에서 힌두교 탄생 이전부터 절대 죽지 않음을 의미하는 ‘뱀신’으로 숭배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 다리 입구에 있는 것은 천계와 하계를 있는 무지개 다리 역활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참배도로의 길이는 무려 540M인데요. 꼭 북쪽에 있는 연못 앞에서서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중앙 사단에 있는 다섯개의 탑이 일목요연하게 보이며 수면에 뜬 것같은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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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와트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나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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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연못입니다. 역시 바로 보이는 것은 좌우 대칭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좌측은 직사각형 구조로 석축을 쌓았지만 우측은 그냥 바닥에 물이 차게 되있어 건기에는 물이 마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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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명예의 테라스입니다. 이 나무계단은 원래의 계단을 보호하기 위해 생겼고요. 이 장식은 나가와 사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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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격적으로 앙코르 와트의 내부를 구경해볼까요?

 

자 이 부조는 압사라의 부조인데요. 이는 너무 조화롭고 아름다워 어떤 이들은 이를 앙코르 와트의 최고 부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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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압사라의 부조를 지나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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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드디어 갤러리입니다. 갤러리의 부조를 보기 전 간단히 갤러리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이 갤러리는 높이 2M, 길이 804M의 벽면에 부조가 가득차있고, 면적이 무러1200평이나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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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는 벽면을 양각으로 파서 세겼는데 너무 정교하여 회화처럼 느껴질 정도로 생생하고 사실적입니다. 또한 이는 먼저 금박을 입힌 다음 원색으로 채색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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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 모양의 갤러리에는 이렇게 크고 정교한 벽화가

한 면당 두 개씩 총 여덟 개가 있는데요.

 

벽마다 담고 있는 이야기가 달라서 자세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벤 가이드님, 우리가 보고있는 첫 벽화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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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평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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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조는 ‘크르평야의 전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힌두교를 대표하는 서사시 [마하바라타]이야기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크루국의 왕위를 둘러싸고 100명의 왕자가 이끄는 카우라바군과 그 사촌 형제인 다섯명의 왕자를 우두머리로 하는 팡타바군의 18일간의 전쟁담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부조는 마지막 전투이고요. 속뜻을 풀이해 보자면 혼란 끝에 겨우 나라를 평정하고, 사원이 건축되기 시작했다는 당시의 시대배경을 생각했을때 영원한 왕조의 번영을 기원하는 수르야바르만 2세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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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각이 매우 정교한 것도 놀라웠지만,

 

마치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있는 듯, 전쟁의 모습이 세세하기 조각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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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으로 찌르는 사람

누워 쓰러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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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에 맞아 고꾸러진 사람도 있네요.

 

여러분은 어떤게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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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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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부조는 ‘왕의 행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조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경전과 신화의 내용을 상상으로 세겼다고 합니다. 즉 이 부조는 당시 수르야바르만 2세의 업적을 세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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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앙코르 왕국의 군대들이 참을 정복하러가는 내용인데요. 중앙에 있는 수르야바르만 2세의 모습과 신분에 따는 장신구의 차별은 그 당시의 시대상을 잘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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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마다 장신구의 개수나 화려함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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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황제였던 수르야바르만 2세는 어디있는거야?

그 분을 꼭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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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수많은 제후국을 거스렸던 앙코르 왕국의 왕 수르야바르만 2세는

제일 중앙에 화려하게 계시네요. 

 

여기 있다! 왕과 함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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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행군에서 압장서는 집단은 시암(현재의 태국)의 용병들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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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군과 모자의 모양이 확실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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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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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쨰는 ‘천국과 지옥’인데요. 여기서는 3단으로 천국과 지옥을 구분합니다. 제일 위는 천국으로 37개의 장면을 통해 영생을 누리는 모습, 제일 아래는 지옥으로 32개의 장명을 통해 벌을 받는 모습이 세겨져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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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중간단에서 죄를 심판하는 야마신은 힌두교에서 죽음의 신, 불교에서는 염라대왕으로 불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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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면으로 나눠진 벽화.

 

위는 천국, 중간은 지상, 아래는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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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모습도 상당히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네요.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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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바다 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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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반째는 ‘우유 바다 젖기’라는 부조입니다. 이는 힌두교의 천지창조에 얽힌 신화 [유해교반]의 마지막 장면인데요. 이제 부조를 보며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운데는 비슈뉴 신인데요 이는 큰 거북(크루마)의 얹어진 만다라 산에 큰 뱀을 감고 92명의 악마는 머리를 88명의 신은 꼬리를 잡고 줄다리기 하듯이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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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000년을 저은 끝에 바다는 유해가 되고, 라크슈미 선녀가 그곳에서 태어나며 불사의 물약 감로를 얻게 된다고 하네요.

 

우유의 바다를 젓는 악마와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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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는 춤추는 압사라들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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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는 물고기와 악어 등 생물들이 유해가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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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보실 세게의 부조는 건립 당시에 밑그림 상태로 방치가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왕조가 붕괴되고 100여년 뒤인 16세기 부근에 왕도를 세운 왕이 코끼리 사냥을 갔다가 발견해 중국인 장인에게 시켜 완성했다네요. 그래서 다른 부조에 비해 예술성과 디테일이 조금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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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떨어지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꽤나 정교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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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슈뉴 신과 아수라의 싸움
  2. 크리슈나와 바나의 싸움
  3. 신들과 아수라의 싸움

마지막은 ‘랑카의 전투’란 이름의 부조입니다. 이는 고대로부터 서민들의 입에 화자되던 인도 힌두교의 서사시를 주제로 하는데요. 이 서사시는 [라마야나]이고요. 현재 캄보디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화로 권선징악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 이장면은  마지막 클라이막스인 랑카의 전투가 묘사되어있는데요. 간략하게 내용을 말하자면 북쪽의 수그리바 원숭이 군단과 남쪽의 락샤샤 군대가 마주해 치열하게 싸우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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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를 구경한 뒤, 다음 층으로 올라가기 전 잠시 앉아서 쉬었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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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통로'

 

이제 2층 통로로 올라가봅시다. 이 앙코르와트는 전체적으로 정사각형의 외형에 내부 중앙을 기점으로 십자형 통로를 넣어 자연스럽게 네개의 중정이 만들어 졌다고합니다. 그리고 이 지붕을 지지하는 기둥에는 산스크리트어와 크메르어로 적힌 비문들이 있습니다. 밑에 파인 웅덩이는 예전에 빗물을 받았다가 성소로 올라가기전 목욕을 했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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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과 중앙성소'

 

2층 통로를 지나 3층과 꼭대기 중앙성소까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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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압사라 부조입니다. 이 압사라는 어느하나 같은 표정, 같은 포즈가 없이 1560개나 된다고합니다.

 

뒷 면에 압사라가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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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서 올려다보이는 중앙성소.

높이에서 위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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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앙성소에는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줄이 길어졌네요.

다행히,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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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마지막 중앙 성소입니다. 이곳은 원래 왕과 승려만 오를 수 있었던 신성한 장소였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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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를 기준으로 사방에 입불상이 놓여있습니다. 원래는 비슈뉴신을 모셨지만 불교 숭배 이후 불상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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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서 솔방울 모양으로 보이는 그 곳까지 올라왔습니다.

서쪽으로 바라보자 들어온 길과 지평선 너머까지 훤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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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감상에 빠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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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꺼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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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메라를 꺼냈습니다.

 

중앙성소와 사진 찍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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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까지가 저의 가이드였고요.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ngkor 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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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나요? 벤 가이드는 전날밤 씨엠립 야시장에서 산 'Angkor Wat?'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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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가이드님, 잘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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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다가 씨제이와 레몬의 춤사위에 웃음이 빵터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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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앙코르 자전거 여행입니다.

뚝뚝도 이제 마지막이네요.

 

이틀동안 수고하신 뚝뚝아저씨들도, 어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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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독특한 음식을 찾았습니다.

수와 테디도 캄보디아에서 처음 보는 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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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팬에서 남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 식당.

맛집일 것 같다는 예감이 딱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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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고 굽고 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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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했습니다. 음식이 나왔습니다. 먹었습니다.

볶음면과, 계란 그리고 정구지 크로켓 3박자가 어우러진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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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 돌아가 다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컴퓨터로 미션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벤과 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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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영어로 보내야겠죠...? ^^'

 

씨제이는 호치민에서 만난 아일랜드 아저씨에게 메일과 사진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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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행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은 앙코르를 지나,

태국의 생태마을 시사아속에서 9일간 머물렀다가 무사히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시사아속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 친구들과

함께 밥먹고, 일하고, 놀며 그들의 삶에 녹아들었던 이야기.

 

방콕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크다는 시장에서 지름신이 되어서

피스로드의 막바지를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이야기도 곧 전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채널고정!

 

...

 

다음 이야기는 마지막, 앙코르 톰 자전거 이야기입니다.

솔 가이드 님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떠난 앙코르 톰 여행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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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