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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번째 작은캠프 [어른도, 아이도, 꿈꾸는 제주로 떠나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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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캠프란?

 

지난 10년간,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피스캠프에 다녀갔습니다. 짧게는 1주일, 길게는 5년까지 피스캠프에 머물렀던 친구들은 온 세상을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야성과 상상력이 크게 확장되었고 꿈을 향해 달려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들은 한국으로 돌아가 새로운 길을 향한 발걸음을 뗄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았죠. 크고 작은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장애물 중 첫 번째가, 놀랍게도, 다름 아닌 부모님입니다. 사실 피스캠프에 자녀를 보낸 부모님들은 용기있는 분들입니다. 옆집 아이는 방학때 학원다니기 바쁜데 우리 아이는 실컷 놀면서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준 분들입니다. 좋은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꿈을 찾고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아이가 학교가 아닌 새로운 길을 선택하도록 응원하신 분들입니다. 이런 부모님들이 아이와 재회 했을때 장애물이 된다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부모님이 자녀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응원하는 것, 이 당연한 일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모님께서 아이의 꿈이 비현실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고, 경제적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아무래도 응원하기가 힘들겠지요. 헌데 아이들이 현실적인 꿈만 꾼다면, 또 가정 경제를 고려할 줄 안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입니다.

 

아이는 상상력과 야성으로 무장하여 힘찬 날개짓과 함께 꿈을 펼칠 준비가 되었지만 부모님은 그동안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더 나아가 아이가 꿈을 품는 동안에, 부모님은 꿈을 팔고 돈과 밥을 벌었습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해서죠.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삶은 만만치 않고 아비와 어미라는 이름에 지워진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꿈을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현실이 만만치 않아도 부모의 꿈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아이의 거울인 부모님, 꿈이 없는 부모를 보고 제 꿈을 펼칠 아이가 있을까요? 이를 어렴풋이 짐작한 많은 부모님들께서는 피스캠프의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이 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이라며, 피스캠프에 어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셨습니다. 허나 대부분의 부모님들께서 전세계를 유랑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피스캠프에 참가하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피스캠프는 더 늦기 전에 무슨 수를 내야만 했습니다. 야성과 상상력으로 무장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친 아이들, 꿈을 잃은 지 오래,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인생을 살고 있는 부모님들. 작은캠프는 이들을 위한 피스캠프의 After Service 프로그램입니다. 변화를 겪은 아이들이 용기 있는 삶을 지속하도록, 나아가 그 걸음에 부모님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아이는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삶에서 벗어나, 각자의 꿈을 향해 전진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길이 작은캠프에 있습니다. 작은캠프의 문은 나이, 국적, 인종,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꿈을 찾고 행복을 찾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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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캠프란? 지난 10년간,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피스캠프에 다녀갔습니다. 짧게는 1주일, 길게는 5년까지 피스캠프에 머물렀던 친구들은 온 세상을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야성과 상상력이 크게 확장되었고 꿈을 향해 달려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들은 한국으로 돌아가 새로운 길을 향한 발걸음을 뗄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았죠. 크고 작은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장애물 중 첫 번째가, 놀랍게도, 다름 아닌 부모님입니다. 사실 피스캠프에 자녀를 보낸 부모님들은 용기있는 분들입니다. 옆집 아이는 방학때 학원다니기 바쁜데 우리 아이는 실컷 놀면서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준 분들입니다. 좋은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꿈을 찾고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아이가 학교가 아닌 새로운 길을 선택하도록 응원하신 분들입니다. 이런 부모님들이 아이와 재회 했을때 장애물이 된다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부모님이 자녀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응원하는 것, 이 당연한 일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모님께서 아이의 꿈이 비현실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고, 경제적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아무래도 응원하기가 힘들겠지요. 헌데 아이들이 현실적인 꿈만 꾼다면, 또 가정 경제를 고려할 줄 안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입니다. 아이는 상상력과 야성으로 무장하여 힘찬 날개짓과 함께 꿈을 펼칠 준비가 되었지만 부모님은 그동안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더 나아가 아이가 꿈을 품는 동안에, 부모님은 꿈을 팔고 '돈과 밥'을 벌었습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해서죠.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삶은 만만치 않고 아비와 어미라는 이름에 지워진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꿈을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현실이 만만치 않아도 부모의 꿈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아이의 거울인 부모님, 꿈이 없는 부모를 보고 제 꿈을 펼칠 아이가 있을까요? 이를 어렴풋이 짐작한 많은 부모님들께서는 피스캠프의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이 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이라며, 피스캠프에 어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셨습니다. 허나 대부분의 부모님들께서 전세계를 유랑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피스캠프에 참가하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피스캠프는 더 늦기 전에 무슨 수를 내야만 했습니다. 야성과 상상력으로 무장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친 아이들, 꿈을 잃은 지 오래,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인생을 살고 있는 부모님들. 작은캠프는 이들을 위한 피스캠프의 After Service 프로그램입니다. 변화를 겪은 아이들이 용기 있는 삶을 지속하도록, 나아가 그 걸음에 부모님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아이는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삶에서 벗어나, 각자의 꿈을 향해 전진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길이 작은캠프에 있습니다. 작은캠프의 문은 나이, 국적, 인종,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꿈을 찾고 행복을 찾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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