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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겨울방학캠프 1기 [코피 터지게 놀자 : 베이직] 프로그램 상세안내 2018.10.07

 

2019 겨울방학캠프 1기 [코피 터지게 놀자 : 베이직] 프로그램 상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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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고등학교에 입학한 철수, 학기 중에 쌓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철수네 엄마는 철수가 방학을 방학답게 보낼 수 있도록 실컷 놀 수 있는 방학캠프를 보낼 생각입니다. 하지만 옆집 영희네 엄마와 커피를 마시다 나눈 얘기에 걱정이 앞섭니다. 영희는 방학 때 미국 단기 어학연수를 떠난다고 하거든요. 단기 스파르타식 영어 수업은 물론, 명문대 탐방 코스까지 포함되어 있어 아이에게 하버드니 예일이니 하는 대학교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는 캠프라고 합니다.    

윗집 순이네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순이는 중학생이지만 방학 때 학원에서 고교 과정 선행학습 수업이 개설되어 학기 중보다 더 바빠질 모양입니다. 순이 엄마는 그래도 기숙학원이 아니라 아이가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라고 여기는 중이지요. 아랫집 초등학생 길동이는 어린이 전용 스포츠 클럽에서 개인 트레이너에게 체육 과외를 받을 예정입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 줄넘기 실력에 급수를 매기기 시작했거든요. 그게 차곡차곡 쌓여서 대학 입시에 영향을 준다나 뭐라나.

이쯤 되니 철수 엄마는 우리 아이만 방학 때 놀렸다가 성적 떨어지면 어쩌나 싶어서 고민입니다. 그러나 명색이 대한민국 학부모, 방법을 찾아내고야 말지요. 이게 말인지 소인지 헷갈리지만 "놀면서 공부하는 캠프"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캠프부터 시작해서 리더십 향상 캠프, 멘토링 캠프, 창의력 고취 캠프, 진로 코칭 캠프, 독서 토론 캠프, 인성-예절 캠프, 극기 훈련 캠프, 심지어 해병대 캠프, 학교에서 가르치는 모든 과목에다 '영재'를 붙인 00영재캠프 등등.

이런 캠프를 보내면 새 학기가 되어도 우리 아이가 다른 집 아이들보다 뒤처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방학 때 큰돈 들여 캠프 보내줬으니 면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런 캠프에서는 놀기도 하고 성적도 오를 것 같으니 여러모로 좋은 선택일 듯합니다.

 

사설이 길었지요? 죄송하지만 철수 어머님, 피스캠프의 방학캠프는 놀기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는 그럴듯한 키워드로 중무장한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오직 제대로 놀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만약 철수를 실컷 놀게 해주고 싶으시면 피스캠프에 보내세요. 하지만 철수가 알찬 방학을 보낸 후 새 학기에 성적이 오를 걸 기대하신다면 피스캠프에 보내지 마세요.    

피스캠프의 방학캠프는 학교 성적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캠프입니다. 방학캠프 기간에 공부를 강요하거나 권유조차 하지 않는 곳입니다. 굳이 공부하겠다는 친구를 말리지는 않겠지만... 아닙니다. 솔직히 말릴지도 모릅니다. 간혹 학원이나 과외 숙제해야 한다고 들고 오는 친구들이 있는데 안쓰러워 죽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 들려 보내지 마세요.

 

참 이상하죠? 다른 데서는 말만 들어도 멋진, 여기 다녀오기만 하면 우리 아이가 엄청나게 성장할 것 같은 키워드로 중무장해있는 와중에, 무조건 논다니, 도대체 피스캠프는 뭘 믿고 그런 걸 만들었을까요? 잘 놀지 못하면 행복하지 못하고, 행복을 모르면 제대로 된 삶을 꾸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건 피스캠프가 대단한 곳이라서 오랜 연구 끝에 찾아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일 뿐이죠.

 

그래서 정말 신나게 놀립니다. 놀다가 지쳐서 더이상 못 놀겠다는 항의를 들을 만큼 정신없이 놀립니다. 그냥 무기력하게 놀게 하지 않습니다. 태국에 왔으면 태국 속에서 태국답게 놀아야 합니다. 아침밥 먹고 놀고 점심 먹고 놀고 저녁 먹고 놉니다. 노는 건 쉬는 것과 달라도 한참 달라요. 노닥거리지도 않습니다. 놀기 바빠 노닥거릴 틈이 없습니다. 놀려면 힘이 엄청나게 듭니다. 힘들면 잠시 쉬고 충전되면 다시 놉니다.

정밀하게 설계한 방학캠프의 세부 프로그램은 정신없이 노는 사이에 영어나 창의력, 리더십이 아닌, 상상력과 야성, 그리고 "행복"을 아이들의 가슴 속에 가득 넣어줍니다. 그러니까 아이가 정말 행복하게 놀기를 바라는 분만 아래 프로그램 상세안내를 읽어보세요.    

 

준비되셨나요?

 

자, 이제 웃으며 떠날 시간입니다.

피쓰!

 

 

 

몸풀기 : Welcome to Peace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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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태국이 좁다 하고 싸돌아다니며 20여 일간 방학을 함께 보낼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피스캠프에선 모두가 친구입니다. 나이, 국적, 인종, 성별, 직업이 달라도 그냥 친구입니다. 피스캠프에서는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의 닉네임을 부릅니다. 심지어 피스캠프 팀장님도 선생님이 아니라 그냥 ‘블루이’입니다. 나이로 구분 짓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너도나도 다 똑같은 사람인데, 고작 나이가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은 불행한 일이지요. 피스캠프에서는 모두가 나이를 잊고 친구가 됩니다.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도 하고, 서로를 편하게 부를 수 있는 닉네임도 정해보고, 방학캠프 동안 하고 싶은 것도 하얀 종이를 가득 채울 만큼 적어보며 신나게 놀 준비를 합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규칙들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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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영어 / 태국어

피스캠프의 영어는 서바이벌 영어입니다. 문법이나 단어 외우기 같은 건 없습니다. 오직 생존을 위한 영어 몇 마디만 배웁니다. 오히려 태국어가 더 중요하죠. 태국어는 태국에 머무는 동안 각종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태국어로 태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도, 태국어로 시장에서 흥정하는 일도, 심지어 태국어로 369게임 하는 일도 어렵지 않습니다. 책상머리에서 딱딱하게 책으로 배우는 문법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 현장에서 생생하게 쓰이는 서바이벌 태국어를 먼저 왔던 쪽빛캠프 친구들과 함께 배워봅니다. 마치 마법의 주문을 외듯, 한 마디씩 말하다 보면 어느새 태국어 달인이 되어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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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캄펭 토요 시장 / 와로롯 시장    

 태국의 일상을 엿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직접 뛰어드는 시간입니다. 서바이벌 태국어 시간에 배운 태국어를 진짜 태국인에게 사용해봅니다. 피스캠프 근처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산캄펭 토요 시장과 치앙마이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와로롯 시장에서 피스캠프 친구들도 분주한 시장의 일부가 되어 활개 치며 돌아다닙니다. 숫자도 말도 글도, 아직은 서툴지만 서바이벌 태국어 시간에 배운 태국어로 가격을 묻고, 음식의 이름을 묻고, 흥정도 해보는 등 손짓발짓으로 물건 사 오기 미션을 수행합니다. 전 세계인이 즐기는 태국 음식인 팟타이부터 쏨땀, 찰떡, 꼬치, 밥소세지, 각종 열대과일 등 다양한 태국 음식을 사 와서 모두 함께 나눠 먹습니다.

 

 

 

 

 

상상 프로그램 : 상상하며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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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벽화 그리기

상상하면 이루어진다고 하죠? 꿈을 이룬 사람들은 늘 상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상상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그릴수록 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시나요? 혹시 그 꿈이 너무 멀고 아득하게 느껴지나요? 피스캠프에는 꿈을 그린 벽이 있습니다. 실은 칙칙한 회색 콘크리트 벽인데, 사람들의 꿈을 하나씩 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벽입니다. 친환경 페인트를 이용하여 원하는 모든 색깔을 만들어서 씁니다. 뭐든 좋습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그 모습을 벽에 한 번 그려봅시다. 그림을 그려도 되고 글씨를 써도 됩니다. 붓으로 그려도 되고 손바닥으로 그려도 됩니다.    

 

 

 

 

악기 연주

 혹시 평소 다뤄보고 싶던 악기가 있나요? 기타? 피아노? 드럼? 음악 천국 피스캠프에서 다양한 악기와 함께 맘껏 노래도 하고 춤도 춰봅시다. 악기를 잘 다루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우리끼리 노는 거니 부끄러움은 잠시 내려놓아도 좋습니다. 다 같이 모여 합주도 해봅니다. 록, 발라드, 힙합, 레게 뭐가 되었든 좋습니다. 기존에 있던 노래를 연주해도 되고 우리끼리 가사를 쓰고 선율을 붙여 노래를 만들어도 됩니다.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모아 함께 노래하다 보면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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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의 자연 : 동물들과 놀고, 정글에서 놀고 

 

카렌족 마을에서 놀기

피스캠프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매윈'이라는 곳에는 오랜 기간 피스캠프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 카렌족 마을이 있습니다. 건장한 카렌족 청년들과 마을 어른들을 만나 카렌족 마을에서의 삶에 대하여 배우고 또 캠핑을 하며 마을에서 함께 살아봅니다. 깊은 숲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캠프파이어와 밤하늘 쏟아지는 별빛 아래 잠드는 기쁨을 만끽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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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트레킹

태국에서 제일 높은 도이인타논 산 자락에 있는 카렌족 마을에서 카렌족 이웃들을 따라 산악 트레킹을 떠납니다. 산으로 올라가는 길엔 타잔이 되어 계곡에서 수영도 하고, 새총도 쏴보면서 자연을 놀이터 삼아 신나게 놉니다. 마을에 도착한 뒤엔 배불리 저녁을 먹고 따뜻한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을 만끽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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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놀기

피스캠프의 ‘코끼리와 놀기’ 프로그램은 코끼리를 타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카렌족 마을에서 살고 있는 코끼리들과 함께 진흙 목욕을 하고, 바나나와 사탕수수 등 코끼리가 좋아하는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엄숙한 봉사 정신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코끼리를 학대하지 않으면서도 함께 즐기고 놀며 교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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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의 자연+ : 별의 도시 치앙다오로!

 

여행의 묘미를 찾아서

치앙마이에서 북쪽으로 2시간 떨어진 치앙다오는 태국어로 '별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곳입니다. 반짝이는 별처럼 빛나는 치앙다오를 찾아, 부릉부릉 로컬버스를 타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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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다오 화요시장

매주 화요일 아침은 치앙다오의 '장날'입니다. 치앙다오 시내 사람들과 인근의 산지에 사는 소수민족들이 내려와 물건을 사고 파는 날이예요. 신선한 고랭지 채소와 열대 과일 그리고 전통 의상을 입은 소수민족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이국적인 정취가 살아있는 곳입니다. 이건 비밀인데, 이 곳에서 각종 패션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대요! 마치 보물찾기 놀이처럼, 나만의 아이템을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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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온천과 자연폭포 즐기기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 치앙다오 사람들이 강력 추천하는 비밀의 여행지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커녕 외지인도 보기 힘든 곳이죠.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자연폭포와 뜨끈뜨끈한 천연온천을 오가며 냉온욕을 즐겨요! 언제까지? 손이 불어터질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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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프로그램 : 피스캠프의 친구들과 함께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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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요리 만들기

태국 음식에 맛 들인 친구들, 이번엔 직접 요리에 도전한다! 전직 태국 요리 선생님인 이웃과 함께 장을 보고, 재료를 손질하고, 또 지지고, 볶고, 끓이고, 으깨는 요리의 전 과정을 함께 합니다. 태국 음식을 먹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었겠지만, 우리 손으로 만든 요리를 먹는 것은 더욱 뜻깊을 거예요. 완성된 음식을 이웃들과 함께 먹으며 즐거운 한낮을 보냅니다.

 

 

 

 

 

 

 

 

 

치앙마이 명물 체험 : 먹자, 놀자,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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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마켓

매주 일요일 치앙마이 올드타운에선 태국 북부 재래시장의 최고라 할 정도로 다양한 물건과 노점이 있는 선데이 마켓이 열립니다. 길거리 연주를 하는 사람들, 각양각색의 소수민족 기념품들은 참가자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의 재미를 줍니다.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섞여 한국에 가져갈 선물도 사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먹고, 일명 똥바지라 불리는 알라딘 바지도 사며 치앙마이를 맘껏 즐겨봐요!    

 

 

 

 

 

치앙마이 올드타운 미션

원래 ‘런닝맨’은 피스캠프가 원조입니다. 지도 한 장 들고 란나 왕조의 수도, 태국 북부문화의 중심지, 치앙마이 올드타운으로 여행을 떠나 ‘런닝맨’보다 재미있고 신나는 미션을 수행합니다. 태국의 대중교통인 썽테우도 타보고, 불교의 나라 태국의 사원은 어떤 모습인지 구경해봅니다. 각종 미션을 수행한 후 상품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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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바다에서 : 치앙마이가 좁아졌다. 나가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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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놀기

치앙마이를 떠난 방학캠프 팀, 세계 최대의 관광도시 방콕으로 날아갑니다. 그 유명한 '카오산 로드'에 가서 난생처음으로, 온갖 인종들이 뒤섞여 있는 장면으로 들어가서 놉니다. 위험하냐고요? 아뇨. 역대 피스로드 팀이 증명했듯, 재미만 있습니다. 아이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노는 모습은 현지인에게도 관광객에게도 경이로운 모습이 됩니다. 치앙마이를 떠나서도 코피 터지게 놀아야 합니다. 안 놀면 밥 안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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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놀기    

이제껏 치앙마이에서 실컷 논 참가자들이지만 그게 끝이 아닙니다. 배를 타야만 당도할 수 있는 태국의 유명한 섬으로 가서 밤새도록 놉니다. 낮에는 해변에서 수영하고 배를 타고 심해로 나가 스노클링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에메랄드 및 청명한 바다에서, 수많은 물고기와 함께 헤엄을 칩니다. 밤에는 해변에 누워 쏟아지는 별을 세며, 함께 노래하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수영장이 딸린 고급 리조트에서 숙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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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피스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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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쓰!

 

 


 

피스캠프 프로그램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싶어요.

 

 

제목 작성자 날짜
31 2019년 첫 번째 쪽빛캠프 [태국에서 한번 살아볼까?] 피스캠프 2018.12.03
30 2019년 겨울방학캠프 1기 [코피 터지게 놀자 : 베이직] 피스캠프 2018.10.07
29 2019년 겨울방학캠프 1기 [코피 터지게 놀자 : 베이직] 프로그램 상세안내 피스캠프 2018.10.07
28 2019년 겨울방학캠프 2기 [코피 터지게 놀자 : 어드밴스] 피스캠프 2018.10.07
27 2019년 겨울방학캠프 2기 [코피 터지게 놀자 : 어드밴스] 프로그램 상세안내 피스캠프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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