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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9' 태국 쪽캠] 오늘 밤의 낭만파티 - 꼬 란따 2 2019.05.12

 

 

꼬 란따 Koh Lanta 

 

휴양은 끝나지 않았다!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며 놀다가

심심해지면 우리는

튜브를 챙겨서 어디론가 갑니다.

 

다겸~ 삼촌들~

어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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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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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휴양>

 

우리가 머문 마을에는

거의 호수(?)만 한 수영장이 있었어요.

 

실내가 지루해질 때면 

아니면 바다에 다녀와서

그도 아니면 비가 올 때

그마저도 아니면 더울 때

 

수시로 들락날락하면서

수영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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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 떠다니는 쿠요와 솔

 

다겸이까지 합세해서

서로를 선장님~이라 부르며 놉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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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도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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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이는 이번 휴가동안

물고기가 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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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을 끼고 물 속 구경을 하거나

혼자서 잠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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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어떤 기술을 보여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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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맥스는 함께 있다 싶더니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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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휴가 동안 친구들은 물 속에서

자신만이 포즈를 개발했어요.

 

흐느적 거리는 오징어 포즈부터

수중수면 신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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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며칠 전만 해도

잠수공포증이 있다면서

 

수영을 무서워했던 맥스가...

물고기가 되었어요! ^^

 

틈만나면 저를 불러서 새로운 포즈를 선보입니다.

(체스 70% 잠수 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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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겸이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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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시몬 쿠요 레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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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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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등장한 

현직 물곰 테디!

 

진짜 잠수왕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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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면으로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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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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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는 둥둥 떠다니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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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와 솔도 둥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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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이도 둥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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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목마 태워 주세요~

 

짹 삼촌 OTL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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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도 둥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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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도 둥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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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도 둥둥둥 떠다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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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에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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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뿌리며 장난을 쳤더니

엄청난 역공이 날아듭니다.

 

푸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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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둥둥둥 떠다니는 사람들은

급기야 물 밖으로 나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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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마음껏 몸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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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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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 같이 몸을 던지자!

(맥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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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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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와 오보는 

마지막 날까지 수영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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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을 진정한 물개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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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해가 질 때까지 수영을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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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보도블록을 따라 숙소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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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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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채 마르지 않은

수영 직후 즐기는

간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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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라면과 과자를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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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낭만적일 수가...

 

그 모습을 보다못해

제이크 선생 급기야 물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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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가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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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

노을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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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의 낭만파티>

 

꼬 란따에도 어느덧 저녁이 왔습니다.

우리는 꼬 란따에서 낭만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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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뜨거웠던 하루를 마치고

실내 모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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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란따의 밤에는 낭만이 있었습니다. 

 

전등의 밝기를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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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모여서 저녁 식사를 합니다.

 

간단한 토론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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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표정은 100분 토론 감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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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 전문 테디는 의사모드! 

 

오보가 너무 신나게 놀던 나머지

발에 작은 상처가 났어요.

 

잠깐x100을 외치는 오보에게

소독약이 절대 따갑지 않다고 설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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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믿어요. 갑니다.

 

치익

 

으억!

 

순식간에 주변은 박장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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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의 셀카와 함께

오늘밤의 낭만파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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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는 수영장의 불빛아래 여유로이

기타를 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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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는 은은한 우쿨렐레를 시작했어요.

우쿨렐레는 기타와 연주법이 비슷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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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악기를 배우는 것은

맥스에겐 더 없이 신나는 시간일 거예요.

 

수시로 코드를 묻는 것을 보아하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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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는 테라스에서 

사진을 감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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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하면 화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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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이도 그림 맞추기를 했어요.

 

이모들과 한 판해서

벌써 첫 승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기뻐서 춤을 췄다는 소문도 들려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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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하면 음악이 빠질 수 없죠.

 

이번엔 다함께 모여서 노래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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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쪽빛밴드가 연주했던 노래

각자가 연습했던 노래

아는 노래

모르는 노래

 

노래를 마음껏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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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와 제이크의 기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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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오늘밤을 불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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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판도 어느덧 끝나갈 즈음

 

뻗어버린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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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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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가 방이 아닌 거실에서 뻗어버린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밤 다함께 음악 방송을 보기로 했기에

어떻게든 함께 보겠다는 필사의 의지였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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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보여서

연주자들의 현란한 솜씨에

말을 잃고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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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밤에는 TV로 영화도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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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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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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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밤에는 야시장에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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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Fried)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는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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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판에 액체를 볶아

아이스크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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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이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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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문화가 있는 태국 남부에선

케밥도 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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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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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바다>

 

시작과 끝은 바다! 다시 바다로 나갑니다.

 

남북으로 긴 꼬 란따는 해변이 많아요.

오늘은 또 다른 해변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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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뉴질랜드가 떠오르는 풍경입니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건너의 실루엣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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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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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들어가도 깊어지지 않습니다.

놀기엔 딱 좋은 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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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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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는 게의 흔적이 펼쳐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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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와 제이크의 흔적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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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는 또 어찌나 곱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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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이와 테디는 모래 성 쌓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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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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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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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대는 파도를 타고 또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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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모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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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파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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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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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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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로 빙의한 맥스가 잠수한 채 접근하더니

물 속에서 쑥 솟아 오릅니다. 

 

푸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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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은 다겸은 튜브를 잡고

파도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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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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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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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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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휴양이지!

 

오보는 여유롭게 

파도를 즐기며 미소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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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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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와 다겸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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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다를 마음껏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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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난지 벌써 열흘이 지났어요.

별 생각 없이 놀고 먹고 쉬다보니 금세 시간이 지나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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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치앙마이로?

놉!

 

휴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다음 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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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