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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19' 태국 쪽캠] 여기다, 바다 낙원! - 꼬 란따 1 2019.05.10

 

 

 

꼬 란따 Koh Lanta

 

끄라비 낙원에

없었던 단 하나는?

 

바다!

 

휴양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바다다!

 

이번에는 바다를 찾아서 

끄라비 남쪽의 섬 '꼬 란따'로 갑니다.

 

바다가 있는 꼬 란따 역시

4박 5일간 머물며

맘껏 여유를 즐깁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3박 4일은 뭔가 빠듯해서 쉰 것 같지 않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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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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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꼬 란따와

작은 꼬 란따를 잇는

다리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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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배낭여행자가 

조용한 바다를 즐기고 싶을 때 찾는

숨겨진 여행지라는 꼬 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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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가기 전

잠시 바다를 스쳐 지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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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커다란 소라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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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가방에 붙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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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에메랄드 빛 바다>

 

꼬란타 도착!

 

태국의 서쪽 해안인

꼬 란따는 '인도양'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해변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에메랄드 빛 바다가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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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시원하게 

부서지는 모습도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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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

 

(바다에 어서 가려고 숙소 소개는 잠시 후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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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블루이 셔틀버스가 

숙소와 바다를 두 번 오갑니다.

 

먼저 출발한 1팀이

바다에 닿았어요.

 

저 바다를 보니

어서 뛰어들고 싶은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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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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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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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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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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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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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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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파도에

온 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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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고 시원한 이 순간!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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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밀려온다! 

어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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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뭐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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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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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잇 이번엔 어디로 갔나?

 

발자국을 따라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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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이와 이모들

 

모래성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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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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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러고 보니

 

모래 사장에는

조개와 작은 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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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2팀이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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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은 맥스 성으로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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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바다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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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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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도 마음껏 즐깁니다.

 

으앗, 파도가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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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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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휴양의 퍼즐이 맞춰진 기분.

 

단 하나 아쉬웠던 바다를 마음껏

즐기고 또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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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끊임없이 밀려들고

우리도 계속 바다로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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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파도에 넘어지고

시몬과 맥스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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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웃으며 잠시

순간을 쉬는가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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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파도가 밀려온다!

 

쿠구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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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파도타는 스릴이 있어요.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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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는 파도에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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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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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넘실넘실 

파도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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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은 우다다다 파도를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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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고기 맥스도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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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몰아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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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마음껏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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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하늘이 황금빛으로 서서히 물드는 

해질녘이 다가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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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해변에서 가만히 서쪽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니

우주 영화에 나오는 낙원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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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야! 내일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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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란따 숙소!

 

끄라비 낙원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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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집 구경 잠시 할게요!

 

신발 옆으로

수영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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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문을 열면

 

푹신한 소파에 앉아

통창 너머 푸르른 자연이 보이는

넓은 공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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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칸 더 들어오면 식탁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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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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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식탁이라고 하나요?

 

부엌은 조리대를 사이에 두고

안팎이 서로 한 공간에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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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타고 2층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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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도 넓은 거실과 테라스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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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는 원할 때 침대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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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앉아서 

영화를 볼 수 있는 큰 TV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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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로 나가볼까요?

 

2층 테라스에서 수영장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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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속속

편히 쉴 방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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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짐을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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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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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 이야기>

 

이번 여행의 컨셉은 단연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

 

지금부터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논 이야기입니다.

(논리적으로 보면 '논 것'도 뭔가 하긴 한 거네요.)

 

그 와중에도

놀 땐 신나게 놀다가

집에선 진짜 아무것도 안하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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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조개를 주워서

공기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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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기타소리가 들려옵니다.

 

친구들이 기타를 안 치는 순간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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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를 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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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가 나는 

여행자 기타를 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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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통기타를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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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에 빠진 맥스는 이젠 다겸이까지? ^^

 

사실은 저와 체스 대결을 펼치고 있어요.

다겸이가 저를 대신해 맥스의 말들을 마구마구 잡아먹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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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아 우리 사진 찍을까?

 

그러더니 셀카봉을 가져와서

셀카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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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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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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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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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또 무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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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화투 한 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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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는 카드 한 장에 희비가 오가는

화투로 스릴을 즐깁니다.

 

(화투의 반전은 잠시 후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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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만큼 마음껏 여유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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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2층으로 올라가

소파에 기대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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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최근에 푹 빠진

어느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을 큰 TV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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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 수록

점점 박진감 넘치는 무대에

친구들도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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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땐?>

 

그러다 식사시간이 다가올 때면

누군가 요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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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그런데 하나 둘 모이더니

어느새 다 함께 요리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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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부른 것도 아닌데

하나둘 모여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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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친구들을 웃음 터뜨린 것은

'냉장고에서 얼어버린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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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는 계란을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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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당근을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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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는 시원한 스웹스를 한잔하며

부엌을 어슬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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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 이렇게 여유로울 수 있나?

저 바다처럼 여유로운 한 때가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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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심심해지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다음 이야기 '꼬 란따 2'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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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