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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8' 태국 쪽캠] 우리는 이렇게 놀았다! - 라오스 팀과 치앙마이 팀 2018.10.19

 

 

다들 아시겠지만, 딱 3일간 우리는 두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일부 쪽빛캠프 친구들이 이웃나라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비자 발급 차 짧은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치앙마이에 남은 친구들의 배웅 인사를 받으며 떠난 라오스 팀은 짧은 여행을 마치고

어제 아침, 무사히 태국 치앙마이 피스캠프로 귀환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게 실감이 났는지, 치앙마이 팀을 격하게 반기는 라오스 팀.

그들은 여행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기 시작하는데...

 

 

<라오스 팀의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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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은 메콩강을 두고

태국 농카이와 맞닿은 국경도시랍니다. 

 

슬리핑 버스를 타고 치앙마이에서 농카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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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본 밤하늘에 달과 별이 그렇게 아름다웠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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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 시간이 되었네요.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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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농카이에 도착했나 봐요.

태국과 라오스 국경을 오가는 버스에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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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라오스를 잇는 우정의 다리(Thai-Lao Friendship Bridge)를 건넙니다.

여기는 태국, 강 건너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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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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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뚝뚝도 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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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의 상징인 빠뚜싸이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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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도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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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도 보고요. 

(강 건너편은 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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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도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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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솔 진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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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음식도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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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고 영상도 열심히 찍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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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로 귀환! Welcome to Chiang 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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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흠,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자세한 이야기는 피스뉴스에서 만나보세요.

라오스 팀 뉴스를 부탁해! ^^

 

 


 

 

<치앙마이 팀>

 

그리고 치앙마이 팀은 어떻게 놀았냐고요?

"우리는 이렇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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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와 시몬은 아주 특별한 목적지까지 걸어가는

치앙마이 시내 도보여행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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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가야 하고! 저기도 가야 하는데!! 어떻게 다 가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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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하얀 썽테우를 타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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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도보여행은 와로롯 시장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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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여행객으로 붐비는 와로롯 시장에서 

브래드가 사야 할 것이 있다고 하네요. 그것은 돼지 껍질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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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전통음식을 점심으로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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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구시가지로 향합니다.

길가에 서 있던 올드카가 브래드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 나의 드림카. 다음에 이런 차를 꼭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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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치앙마이 구시가지의 시작점인 타페 게이트입니다.

타페 게이트의 붉은 성벽은 치앙마이의 상징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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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샷을 제안하는 두 친구.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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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브래드 무슨 포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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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구시가지 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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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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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이번엔 시몬이 선정한 여행지입니다. 

왓 프라싱에서 가까운 어느 카페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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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이 찾던 플랫화이트라는 커피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라고 하는군요.

커피의 모양이 뉴질랜드의 상징인 '실버펀'이 떠오르네요. 

 

이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시몬은 맛이 너무 썼다고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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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료인 타이티(Thai Tea)도 마시며

시원한 카페에서 잠시 수다와 여유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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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를 지나 오래된 쇼핑몰인 '깟수완께우'로 왔어요.

오늘 여기에 최종 목적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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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이야기를 뉴스로 담으려

열심히 영상을 찍는 시몬과 브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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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최종 목적지를 공개합니다. 바로, 영.화.관!

 

태국에선 종종 한국영화를 상영해요.

영화 '물괴'를 상영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영화관으로 왔어요.

 

커다란 상영관에 관객은 딱 우리 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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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태국어 더빙이었다는 소문은 한 발 늦게 듣는 바람에,

한국영화를 태국어로 듣는 색다른 경험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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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치앙마이 팀의 짧은 스포일러였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는 친구들이 피스뉴스로 직접 전할 예정입니다.

 

(얘들아 맞...지? ^^)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