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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8' 태국 쪽캠] 우리들의 슬기로운 생활! 치앙다오로 이쿠요~ 2018.09.13

 

안녕하세요! 테디, 오보, 시몬, 쿠요, 브레드 입니다.

저희는 며칠 전, 치앙다오에 갔다왔습니다 :)

와아아아~(자체 효과음)

저희가 갔다온 치앙다오는 치앙:도시, 다오: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msn036.gif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죠!!

 

 

첫 날 아침!

모두가 문을 나섭니다.

(시몬...! 표정이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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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강아지들에게도 인사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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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이가 있는 나무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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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태우를 타고 와로롯 시장으로 향합니다!

생각하는듯 자고있는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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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롯 시장에 도착하고, 쿠요는 전 날

그려놓은 지도를 보며 길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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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2쿠! 길을 걷다가 시몬이

물웅덩이에 우산을 빠뜨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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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페게이트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도, 비둘기도 한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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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출발을 하기 전,

모두가 힘을 모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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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서도 사진 한장msn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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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가 보입니다!

이제 이 해자를 따라 걷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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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를 따라 걷다가 쿠요가 저기 가보라고 합니다.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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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걸으니 북문이 보입니다!

북문에서 500m만 더 가면 버스정류장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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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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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인도 한쪽으로 붙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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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하게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쿠요는 표를 사고있고 브래드는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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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구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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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이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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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출발합니다!

시몬과 브래드는 증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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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찰칵!

without.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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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천장을 보고 셀카를 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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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옆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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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꿀잠을 자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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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썬데이 마켓에서 산 안대를 끼고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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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왔나...?

몇몇 친구들이 잠에서 깨기 시작합니다.

 

쿠요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시몬이 뒤로 슬쩍 피합니다.

그래서 쿠요가 "시몬 찍는거 아니에요!"라고 하고, 시몬과 풍경을 같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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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을 넘게 달려서 치앙다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쿠요는 치앙다오에 도착하자마자 간식을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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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배가 고파서 버스정류장 주변에 있는 식당에 들어갑니다.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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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이건 쿠요의 팟끄라파오!

쿠요는 이 팟끄라파오를 먹고 너무 매운 나머지

입술의 색이 말린 장미색으로 변하고, 다시는 팟끄라파오를

먹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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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테디, 오보, 시몬이 먹은 오리고기 덮밥(?) 입니다!

다들 맛있었다고 하네요!

-시몬 :오이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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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브레드가 먹은 바베큐 덮밥입니다!

브래드: 태국 음식이 다 비슷비슷 하구나... 근데 맛있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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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고 테디는 스무디를 사먹었습니다.

그럼 이제 집으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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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벌써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오보는 숙소에 도착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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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어놓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다시 나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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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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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와서 썽태우를 타야되는데...

엇! 썽태우다!!! 뛰어!!

(그렇게 쿠요는 뛰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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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서 그런지 힘들어 보이는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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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구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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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감상중인 오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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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이 된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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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에 다들 들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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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유체이탈 중인 시몬과 옆에서 신난 테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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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다오(별의 도시)에서 별 만들기msn03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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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태우를 타고 가는동안 예쁜 풍경들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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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도 한번 보고 가시죠~!

 

 

 

 

예쁜 풍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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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다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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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입장료는

외국인 100바트, 태국인 20바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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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온천을 즐기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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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풍경 예쁜데 사진 찍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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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샷도 한장!

브레드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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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온천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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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온천에 도착..이 아니라 그 전에 있던 온천인데 

여기는 온천의 온도가 51도에서 58도 정도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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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물을 만져보진 않았지만 온도만 들어도 엄청나게 뜨거워 보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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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온천에 도착!

우리는 샤워를 하고 온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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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내가 먼저 들어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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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는 온천에 들어가자마자 몸이 사르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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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해...!

오보는 정신줄을 놓고 온천을 즐기다가 쿠요와

시몬이 없는 걸 깨닫고 온천에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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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온천을 즐기는 사람들.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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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는 손을 들고싶었지만 뒤로 자빠져서 실패,

그리고 브래드는 침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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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거운 물에서 족욕도 즐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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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해맑은 오보와 진지한 표정으로 족욕중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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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때문에 바닥이 너무 뜨거워요!

물만 58도가 아니라 바닥도 58인것 같아요ㅠㅠ

 

그렇게 우리는 눈을 밟는 고양이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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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온천욕을 마치고 가는길에

쿠요가 한명씩 가는 뒷모습을 촬영합니다.

 

폭포로 갈 생각에 신난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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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걸어가는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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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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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몬까지 한명씩 다리를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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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앗, 왜 저만 사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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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시몬은 왜 저기 서있는걸까요?

다음 목적지인 폭포를 가려고 기다리던중 벌이 돌아다녔는데

시몬은 벌이 무서웠는지 저 멀리 혼자 서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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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인 폭포를 가는 중입니다.

온천에서 걸어가려 했으나..뜨헉 2~3km를 더 가야한다고..

못 갈수도 있다는 사실에 좌절하던 중 온천에서 일하고 계셨던 분이

흔쾌히 우리를 온천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컵쿤 카! 컵쿤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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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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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탁 트인 트럭을 타고, 예쁜 풍경을 보며 갔습니다.

타는 느낌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였습니다ㅎㅎ

쿠요는 조금 무서웠는지 두려움을 무릅쓰고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ㅋㅋㅋ

(쿠요: 에이.. 무서운 척 한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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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가 입을 벌리면 기분이 좋다고 해서

오보도 입을 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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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가 마음에 들어한 사진!

격렬한 바람 때문에 머리가 산발이 되어 낄낄 웃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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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쿠요는 겁에 질렸지만 열심히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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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무서워하는 쿠요와 신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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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기를 먹을 기세인 테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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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아ㅏ앙

마냥 해맑아보이는 5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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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은 옆을 보고있고, 브래드는 트럭 앞을 구경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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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는 하늘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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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나올 법한 나무터널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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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륵!

 

 

 

 

폭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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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거긴 들어가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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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숲으로 들어간닷...!

오보는 사진 찍는 걸 귀신같이 알아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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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어! 뱀인줄 알았어!

쿠요,시몬: 나도! ㅋㅋ

오보: 엥... 난 문어로 봤는뎅..?!

 

(소식지를 쓰는데 오보는 지금 봐도 문어 같다고 합니다.

오보: 여기서 봐도 문어 같아요! 동그란게 빨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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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광고-

폭포편

 

폭포로 놀러오세요~

최고의 가이드 '오시쿠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이드는 여러분과 함께 놀것입니다.

-말투 출처: 구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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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

폭포에 도착해서 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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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홍보대사 오시쿠브(오보,시몬,쿠요,브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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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갑자기 이야기를 만듭니다..

 

-개미와 생강-

근데 이 폭포 생강 같지 않아요?

어! 여긴 생강 위고 우린 개미가 되어 이 위로 올라온거거에요!

그리고 사람이 생강을 씼고 있어서 위에서 물이 내려오는거죠ㅎㅎ

그럼 아까 온천은 끓는 물에 들어간 개미가 되는거네요?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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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친구들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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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친구들 찾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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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스타일대로 폭포를 즐깁니다!

시몬...! 미끄러지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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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이 폭포는 

미끄럼 방지를 해놓은 것 처럼 0.000001도 미끄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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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찍다가 다시 사진을 찍으러 온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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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테디의 셀카!

풍경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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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이게 뭔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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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물이에요!!

aqua, water, mizu

=나라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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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폭포 안마를 즐기는 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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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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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자고있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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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지 마세요 포즈.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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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친구들 찾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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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쿠요 뭐해요오~?

그리고 쿠요는 대답 대신 셔터를 눌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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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놀다가 나중엔 오보 빼고 모두가 잠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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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태우에서 내리니 멋진 풍경이 뙇!

오보는 치앙다오에서 처음으로 저 산의 정상을 봤다고 하네요~

 

이 치앙다오 산은 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라고 합니다.

(정보 출처: 태디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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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에 치앙다오 산책을 하고, 점심을 먹을 식당을 찾기 위해 

숙소 직원에게 길을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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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뜻밖의 이득!

치앙다오 지도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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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정보를 얻어 기분이 좋은 친구들

(feat. 치앙다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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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의 분홍 옷이 하얗게 보일 정도로 햇빛이 작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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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안맞은 기분이 들지만 풍경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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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걸어가도 예쁜 거리.gif

브레드의 쨍한 티셔츠도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오보가 이 티셔츠를 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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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테디 여기 서봐요!

그렇게 어떤 숙소(?) 입구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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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가자 

+오보의 비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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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반바지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던 사원...

그래서 그냥 사원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싸왓디 카,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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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시 산책을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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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잠시, 세븐을 들렀다 가자!!

그리고 손으로 7모양을 만드는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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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세븐에서 간식을 살 생각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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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차만별인 물 가격에 고민 중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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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는 두리안 아이스크림, 오보는 환타, 시몬과 브레드는 물,

쿠요는 아이스크림과 여러 간식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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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는 맛있게 먹었지만 다른 친구들은 냄새를 맡고 경악을 했습니다.

나중엔 테디 입에서 두리안 냄새가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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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갔다가 주변 빵집에 들렀습니다.

근데 이 빵집에 깨찰빵이 있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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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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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직원에게 물어봐서 찾았습니다!

태국에서는 깨찰빵을 korean bread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 옆에도 한국 브레드가 있죠 :-)

오랜만에 먹어 본 깨찰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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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들른 곳은?

태국의 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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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이것저것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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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사고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편의점 앞에서 중간 점검!

우리는 어디까지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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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블루이를 만나서 밥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었습니다!

 

 

---

 

 

그렇게 밥을 먹고 숙소에 돌아간 뒤 물놀이를 했습니다 :)

 

셋째 날 아침!

우리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어디론가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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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 솔 뒤에서 웃고 있는 오보데스!

 

솔... 이제 선글라스 벗어요..

솔 선글라스에 실버와 쿠요가 비치네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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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도 소개한 코코넛 아이스크림!

쿠요와 시몬이 굉장히 열광을 하며 사먹었답니다.

아러이! 오이시! 들리셔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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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마치고 버스정류장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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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밥먹으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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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타이티 다 먹었넹...(심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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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티 맛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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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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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꾸어이띠어우를 먹었습니다!

간장 소스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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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는 타이티 덕분에 밥을 먹기도 전에 배가 불렀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고 다들 열심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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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닭발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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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은 닭발을 싫어합니다.

쿠요: 저도요...

이 닭발을 두명이 싫어합니다.msn03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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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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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한 고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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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고 이제 집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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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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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매연으로 팩을 했다네요.

그리고 꿀잠을 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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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들도 굉장히 잘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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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썽태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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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쿠요는 버스정류장에서부터 Freah fish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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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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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도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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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쿠요! 근데 이거 하나 더 있네요?

네 :) 근데 다른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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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아직도 먹어요?

1시간째 먹고 있는거에요??

 

네. 근데 아까 차에서 자서 오래 걸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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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거의 다 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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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려서 집으로 갑니다.

분명 몇분 전에 치앙다오로 간것 같은데 벌써 집으로 갑니다..!!

+쿠요가 열심히 찍은 비눗방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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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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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까지 오보, 시몬, 쿠요, 브래드, 테디였습니다 :)

재밌는 여행이었네요!!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어떤 식당으로 갈지 고르는 것이네요;)

그럼 20000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