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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8' 몰타 쪽캠] 우리 동네부터 지구 끝까지 <지도와 유럽여행 그리고 언어>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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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만들다>

 

지도는 주변의 길과 지리를 알려줍니다. 

 

 세계지도부터 작게는 우리 마을 지도까지 기준과 넓이가 다양한 지도가 있는데요. 

대개는 국경선과 주요 도시 등이 담기지만, 지도의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선택적으로 담을 수도 있습니다. 

 

피스캠프 친구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서 우리 마을 제부즈 지도를 만들었어요.

지도를 만들면서 새로운 것을 발견도 하고, 몰랐던 것을 찾을 수도 있지요. 

 

우리가 만든 지도는 어떤 모습일까요?

틈틈이 마을을 돌아다닌 친구들의 지도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잠시 친구들의 사진으로 대신 전합니다.^^)

 

출발!

 

...

 

'사전탐색 - 남자팀'

 

남자팀이 제부즈 시내를 거닙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지도 만들기 전에 공원에서 피자부터 먹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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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부즈 중앙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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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다 먹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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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하얀 달이 떠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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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즈 주택가에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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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가 처음 보는 모습이군요.

우리 동네에 이런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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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쏘아다니며 특징을 꼼꼼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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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도 다녀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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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모델이 화보촬영을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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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탐색 - 여자 팀'

 

이번엔 여자팀 쪽으로 가봅시다!

우연히 아무도 모르는 히든 플레이스를 찾았다고 기뻐하던데요.

 

아니 도대체 어디로 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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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주변 경관이 도시가 아니라 자연이군요!

 

제부즈의 어느 뒷길로 들어가면 이런 산책로가 나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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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4월, 노란 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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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유적지 같은 곳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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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성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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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이 꽃은 민들레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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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보물을 찾아 헤메는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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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도 참 멋있는 산책길입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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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정말 좋군요. 가고 싶어요!! 어떻게 갈 수 있는 거죠, 여성동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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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그리다'

 

사전답사를 다녀온 친구들에게는 크고 하얀 도화지가 주어졌습니다. 

틈틈히 답사를 통해서 준비한 지도를 실제로 그려볼 차례인데요.

 

두 팀 다 그리기에 앞서서

먼저 어떤 내용을 어떤 구도로 담을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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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려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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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광장이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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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그려둔 참고 자료를 보면서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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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을 어느정도 그린 뒤에는 싸인펜으로 색칠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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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펜으로 색칠하니 조금씩 완성도를 더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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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가니? 물어보는 척 옆 팀은 어떤 그림을 그리나 정탐하는 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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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도화지에 옹기종기 모여서 열심히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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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칠하다보니 슬슬 지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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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주제는 '당신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제부즈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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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완성'

 

두 팀 다 개성있는 지도가 완성 되었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지도를 구경 한 번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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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남자 팀입니다. 헉, 지도는 네모여야 한다는 생각을 없앴군요! ^^ 

일단 이 팀의 지도에는 재미있는 전제가 있네요.

 

그 전제를 설명하며 지도 소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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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년!!

유럽의 프랑스. 영국, 스페인 그리고 이탈리아의 파산과 몰락으로 

이탈리아의 남쪽 작은 섬나라 MALTA가 갑자기 유럽의 별로 떠올랐다. 

이후 아무도 오지 않았던 몰타의 지역 젭부즈가 구 수도 발레타를 밀어내고 새 수도가 되었고, 

이에 따라 몰타의 신 수도 젭부즈는 전 새계 배낭여행자, 관광객들이 몇 억명 씩 찾아오는 엄청난 관광지로 떠올랐습니다.

 

이때!!

무려 30년 전 '몰타의 성장, 젭부즈의 신수도 예측'을 미리 인지, 예측하고 비밀리에 

젭부즈의 핫플(핫플레이스) 지도를 만들어 놓은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벤, 마멜,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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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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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 넘치는 자세한 소개가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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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높은 나무가 멋있게 선 공원입니다.

치즈 파스티치가 맛있는 스핑크스 파스티제리아와, 친구들이 애용하는 동네 마트,

 피자 가게와 버스 정류장, 우체국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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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할아버지들이 담소를 나누는 성당 앞 벤치는 '비공식 마을회관'으로,

 

동네 최고의 커피숍인 'Lungos'카페도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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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치 있는 그림과 설명에 웃음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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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팀의 제부즈 지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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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자 팀의 지도를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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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연히 찾은 끝내주는 우리동네의 산책로라고 하는군요. 

 

제부즈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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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도 참 좋아보이던데, 그림으로 보니 한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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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 솔, 쿠요의 산책길 스팟

사진 Photograph

휴식 Taking Rest

경치 Scenery

 

우리 산책길 만의 특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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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책길 만의 특징?

 

드넓은 들판에 만발한 유채꽃

계단식 풀밭

차와 사람이 거의 없다.

공기가 맑다. 

산책로 마지막이 하이라이트 (풍경이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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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다녀온 날의 기억이 생생한 듯, 설명하면서 함박웃음이 핍니다.^^

 

유채꽃과 민들레가 아주 예쁘게 피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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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만 있으면, 산책길을 즐길 수 있을 듯, 

 

아주 상세히 묘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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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산책로의 끝인데, 풍경이 정말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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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피스캠프 친구들의 몰타 우리동네 지도 그리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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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에서 꿈을 꾸다>

 

어느날 옆 마을의 서점에서 책 할인 행사가 열렸어요.

관심있는 친구들이 다 함께 다녀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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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행사인 만큼, 소설과 각종 전문서적 등 다양한 책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영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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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도 많이 해서, 다들 책 하나씩 살 요량으로

 

영어책 삼매경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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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순간, 어느 코너에 갔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여행 전문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이 나라별, 지역별로 다 있군요!

 

심지어 가격도 원가에 비해서 매우 저렴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여행을 떠날 꿈을 꿀 찬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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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와 솔이 나만의 여행지를 찾아서 책을 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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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왠 여행이냐고요?

 

우리들의 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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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떠날 준비됐니?>

 

유럽의 큰 장점은, 이동이 쉽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유럽국가가 가입한 쉥겐조약은 이동절차가 매우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조약 가입국가 내에선 마치 국내를 이동하듯 신분증만 있으면,

별도의 입국 심사 없이도 어디든 다닐 수 있는 것이죠.

 

절차이 간편해진 만큼, 인프라도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제버스가 있고, 국제 항공편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특히 유럽에서 휴양지로 유명한 몰타에는

전 유럽으로 가는 저렴한 항공편이 많이 있답니다. 

 

심지어는 통화(돈)마저도 같아서 절차는 거의 국내 이동과 같지요.

우리는 그런 이점을 이용해서 친구들이 몰타에서 유럽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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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선정'

 

어딜 갈까~?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여행지를 선정하는 일입니다. 

나라도 많고, 갈 곳도 많아서 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영국이나 이탈리아는 취항지가 열 곳이 넘고,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주요국가는 물론

유럽의 끝인 에스토니아, 스웨덴, 노르웨이, 포르투갈 등 먼 국가들까지 다 비행기가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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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도를 펴놓고 여기저기를 찾아봅니다.

 

지도로 유럽 곳곳을 누비며 짧은 상상의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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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틈틈히 시간을 내서 팀별로 여행지를 선정했습니다.

여행지가 같아도 취향과 정보력에 따라 매우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여행을 잘 즐기기 위해서 이제는 각 도시의 여행 정보를 알아보고 계획을 짜야합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친구들이 직접 기획합니다. 친구들의 여행이니, 당연한것이죠.

 

여행지도, 숙소도, 식당도, 여행동선도 직접 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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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나는 솔과 쿠요는

 

며칠 전 책방 할인 행사에서 산 가이드북과 인터넷에서 열심히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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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을 읽는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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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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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력의 차이는 사실 언어에서도 옵니다.

영어로 찾으면, 검색 속도와 범위가 차원이 달라지죠.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영어 정보를 모으는 게 힘들겠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영어 정보를 모으는 기술이 늘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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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아본 정보를 토대로 공책에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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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어떻게 말해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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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스페인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인사말부터, 숫자, 자기 소개까지 틈틈히 준비하고 있지요.

 

가끔은 서로 얼굴이 마주치면 갑자기 스페인어 숫자를 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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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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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과 테디'

 

벤과 테디는 이탈리아 밀라노와 베네치아로 갑니다.

가끔 서로의 주장을 하느라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는 이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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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은 패션을, 테디는 역사를 좋아하는데요.

밀라노와 베네치아는 두 관심사 모두 매력과 가치가 있는 곳이지요.

 

특히, 그 유명한 밀라노의 패션이 어떨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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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 이외에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찾습니다.

일단 축구하면 빠질 수 없는 밀라노에서 축구 티켓을 알아보고 있군요.

 

과연, 이 팀의 여행은 어떨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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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과 제이크 그리고 섀넌'

 

마멜과 제이크가 한 팀, 그리고 섀넌은 혼자 여행을 다녀옵니다.

과연 이들은 어디로 다녀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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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의 화면에는 이탈리아 로마가 있어요!!

 

정말 로마로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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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과 제이크의 화면에는...

 

엥... 핀란드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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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핀란드 가는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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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세일정 짜기'

 

정보를 다 모은 뒤엔, 일정을 꼼꼼하게 정리합니다.

엑셀 파일을 만들어서 시간대별로, 이동동선와 비용 등을 총정리하는데요.

 

그간 알아본 정확한 자료와 정보를 다시 한번 정리 및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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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행의 일정을 확정짓는 마지막 작업입니다.

또, 계획표를 토대로 여행을 다니기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지요. 

 

요즘 친구들이 가장 열심히 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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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여행은 어떻게 될 것인가? ^^

기대해주세요!

 

 


 

<영어>

 

 

매일 오후 세 시면, 영어책 읽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수와 마멜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벌써 2주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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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이 공부하는 영어책은 상황별로 깔끔하게 문장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장은 자연스럽게 익히고, 모르는 단어는 공책에 정리하면서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문장을 익히면서

그 접점을 찾아서 자연스럽게 문장의 구성을 익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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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퀴즈게임을 하듯, 어제 배운것을 복습하기도 하고,

 

그 후엔 새로운 내용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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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내용은 다시 공책에 정리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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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은 혼자서도 영어공부에 열심입니다. 

시간을 내어서 공부했던 것을 복습합니다. 

 

그 열의가 얼마다 뜨거운지,

가끔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영어공부를 하는 날도 종종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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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에 빼곡히 적힌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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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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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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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레몬도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마르사실로크에서 영어책을 두권 사더니 영어 둑후감을 쓰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도 말하지 않았는데 혼자서 그런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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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첫 책은 짧고 가벼운 책이었습니다.

 

레몬이 말하길, 잘 모르고 샀는데,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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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매일 10번씩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될거예요.

그래도 무작정 읽습니다. 그러다보면 차츰 맥락이 이해가 됩니다.

계속 읽으면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죠.

 

그래도 모르는 단어는 나중에 사전으로 찾으며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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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 궁금한 게 어찌나 많던지.^^

 

한 걸음 씩 차근차근, 레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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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로 영어독후감을 올리고 있는 솔도 

영어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소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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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자에서...^^

 

뒤에서 수가 와도 모를 만큼, 집중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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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깥에서 영어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낀 걸까요.

아무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

 

 


 

 

<수영장>

 

짧은 수영장 소식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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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점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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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