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Camp

쪽빛캠프

피스캠프 > 진행중인 캠프 > 쪽빛캠프
2018.03.23 [18' 몰타 쪽캠] 몰타의 이웃을 찾아가다 <로자리오 아저씨와 제니스 이모> 2018.03.24

 

 

<몰타의 이웃을 찾아가다>

 

'몰타'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자리오 아저씨와 제니스 이모는 몰타 피스캠프 윗층에 살던 이웃이었습니다.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도 하고, 서로의 집으로 초대해서 우리는 한국 음식을, 그들은 몰타 음식을 대접하기도 했었죠.

심지어 몰타의 또 다른 섬인 고조 섬에서 지낼 때도 피스캠프로 놀러오기도 했었죠. 

 

특히 로자리오 아저씨가 만든 몰타 전통 '토끼 파스타'와 '토끼 스튜'는 그 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2015년, 로자리오 아저씨가 피스캠프 친구들을 윗층으로 초대하다.'

 

batch_IMG_0301.jpg

 

 

'수줍게 그 모습을 바라보던 만 5개월의 다겸이'

 

 

batch_IMG_0298.jpg

 

 

'몰타 총리와 함께 웃고 있는 로자리오 아저씨'

 

예전에 석공이었던 로자리오 아저씨는 특유의 입담으로 몰타의 건축을 비롯해

몰타 사람만 아는 몰타의 문화, 몰타 사람, 전통 축제, 여행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러다가 한번은 몰타 총리와 함께 찍은 사진도 보여주셨죠.

 

 

batch_IMG_0302.jpg

 

 

'아저씨의 가족들과 함께!'

 

어느 날은 아들인 필립의 가족과도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고요.

 

 

IMG_2031_batch.jpg

 

 

'2016년, 두 분을 아래층 피스캠프로 초대하다.'

 

그렇게 놀러간 뒤에는 꼭 두 분을 다시 피스캠프로 초대했습니다.

심지어 두 번째 섬인 고조 섬에 가서도 두 분을 초대했었죠.

 

 

IMG_0696_batch.jpg

 

 

'로자리오 아저씨가 직접 만드신 몰타 전통 토끼 파스타'

 

진짜 몰타의 맛, 토끼 파스타!

아저씨는 이 요리가 에피타이저에 불과하다고 하셨죠.

 

 

IMG_9489_batch.jpg

 

 

'역시 로자리오 아저씨가 만드신 몰타 전통 토끼 스튜'

 

에피타이저를 먹고 나서는 메인 요리인 토끼 스튜가 있었습니다. 

'Big Eater'(많이 먹는 사람)이라는 몰타 사람의 별명답게 엄청난 양이 인상적이죠? ^^

 

 

IMG_9497_batch.jpg

 

 

다시 2018년으로 돌아옵니다.

 

로자리오 아저씨와 제니스 이모는 몰타로 돌아온 우리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전처럼 같은 집에 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봤자 몰타.

걸어서 불과 5분 거리에 떨어져 있답니다.
 

 

batch_IMG_8842.jpg

 

 

쪽빛캠프 친구들도 로자리오 아저씨를 궁금해하며 

 

다 함께 걸어서 아저씨네 집으로 향합니다.

 

 

batch_IMG_8850.jpg

 

batch_IMG_8855.jpg

 

 

아저씨의 집에 다 와가자 갑자기 반가움이 밀려옵니다.

예전에 늘 이 길을 지나서 집으로 갔었죠. 

 

 

batch_IMG_8871.jpg

 

 

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아저씨를 만나기 직전, 떨리는 순간입니다. 

따르릉 벨을 눌렀습니다.

 

"Rosario, it's Bluey!" (로자리오, 블루이예요!)

"Come in!" (들어와요!)

 

 

batch_IMG_8874.jpg

 

batch_IMG_8878.jpg

 

batch_IMG_8881.jpg

 

 

여전히 집으로 들어오는 듯, 익숙합니다.

 

 

batch_IMG_8883.jpg

 

 

꼬불꼬불 계단을 올라서 꼭대기 층 아저씨네 집으로 향합니다.

 

 

batch_IMG_8884.jpg

 

 

"Hello, Dada!"

 

오랜만에 만난 아저씨가 다겸이에게 인사를 하고, 

 

 

batch_IMG_8888.jpg

 

 

처음 만나는 피스캠프 친구들도 반갑게 맞습니다.

 

"Have a seat!" (자리에 앉아요!)

 

 

batch_IMG_8893.jpg

 

 

친구들이 피스캠프를 대신해 작은 선물과 기념품을 전했습니다.

 

 

batch_IMG_5608.jpg

 

batch_IMG_5609.jpg

 

 

오랜만에 만난 로자리오 아저씨와 제니스 이모,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쌓였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batch_IMG_5641.jpg

 

 

아저씨는 유럽 스타일로 차와 커피, 쿠키를 준비하셨더군요.

 

 

batch_IMG_5633.jpg

 

 

잊고 있던 것은 몰타에서는 영어를 한다는 사실! ^^

 

200년간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1960년대에 독립한 몰타는

영어와 몰타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대부분의 몰타 사람들이 영국식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요.

 

몰타는 온화한 날씨와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저렴한 물가 덕에

비영어권 유럽이나 남미, 아시아권에서 영어 유학을 하러 많이 온답니다.

 

 

batch_IMG_8895.jpg

 

 

피스캠프 친구들도 물론 영어로 이야기를 함께 했죠.^^

 

 

batch_IMG_5606.jpg

 

 

'영국식 차 이야기'

 

차와 커피, 쿠키를 대접한 로자리오 아저씨. 

차에 넣어마실 것으로 우유와 레몬을 준비했어요.

 

레몬을 든 레몬이, 차에 우유도 넣고 레몬도 넣으려고 하자,

잠깐 기다리라며 영국식 차에 대해 설명을 해주십니다.

 

 

batch_IMG_5623.jpg

 

 

"보통 영국식 차는 우유나 레몬 중 하나를 넣어요.

단, 둘을 함께 넣지는 않아요. 대신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기도 해요."

 

아하, 그렇구나!

 

 

batch_IMG_5625.jpg

 

 

'It's All About English Tea'

 

 

 

 

'Help yourself!'

 

짧은 영어 탓에 웃지 못 할 헤프닝도 있었답니다.^^

눈에 보이는 의미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의미가 있는 말을 숙어(Idiom)라고 하죠.

 

"Help yourself!" (마음껏 먹어요!)

로자리오 아저씨가 마음껏 먹으라는 의미로 'Help yourself'라고 말했는데요.

 

친구들은 그 말을 어떻게 이해했을까요?

 

 

batch_IMG_8898.jpg

 

 

자신감 만땅 벤자민이 자신있게 나서서 이해한 바를 영어로 설명해봅니다.

 

"주변 사람들이 먹는 것을 도와주라는 말이죠?"

 

 

batch_IMG_5655.jpg

 

 

로자리오 아저씨가 다시 설명하다가 전혀 다른 뜻으로 이해하는 친구들 덕에

모두 박장대소 웃음이 터지기도 했답니다.

 

또 다른 설명 끝에 결국에는 본래의 의미를 이해했지요.

 

 

batch_IMG_5657.jpg

 

batch_IMG_5658.jpg

 

 

예전에 로자리오 아저씨가 피스캠프 친구들에게 

영어를 잘 하려면 '많이 말하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과 자주 말하다보면 상대가 말하는 모르는 단어도 알게 되고,

더 다양한 어휘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아저씨의 말씀이었죠. 

 

 

batch_IMG_5662.jpg

 

 

피스캠프도 언어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많이 말하기라고 생각하기에

그래서 친구들에게 처음에는 틀려도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길 권장합니다.

 

규칙을 정해 식사시간마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로만 대화를 하는 오랜(?) 전통을 비롯해서

지난 달부터 테디와 제이크, 블루이에게는 오직 영어로만 말하는 날도 있었지요.

 

 

batch_IMG_5677.jpg

 

 

앞으로 몰타에서는 바깥에 나가면 영어를 쓸 일이 많을 겁니다. 

 

여행을 할 때도, 버스를 탈 때도, 입장권을 살 때도, 길을 물을 때도,

간식을 사먹을 때도, 친구를 사귈 때도 영어를 써야할 테니까요.

 

아이가 말을 배우듯,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하나둘 쓰다보면,

어느날 전보다 영어를 편하게 말하고 있는 모습을 만나게 된다고 확신합니다.

 

틀릴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몰타에서 자신있게 영어로 말해볼까? ^^

영어가 과목이 아닌, 언어가 될 때까지, 파이팅!

 

 

batch_IMG_5713.jpg

 

batch_IMG_5719.jpg

 

batch_IMG_5741.jpg

 

 

로자리오 아저씨, 제니스 이모와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저씨와 인사를 나눴습니다.

 

 

batch_IMG_5761.jpg

 

 

To Rosario & Janice 

 

Thanks for having us! We love the cookies, tea, coffee and the atmosphere.

And it was also lovely to see you again in our "Original Home in Malta". See you around!

 

 


 

 

<우리들의 목소리 - 독서와 음악>

 

거실에서 책을 읽던 솔에게 다겸이가 달려갑니다.

 

 

batch_IMG_6169.jpg

 

 

이야!

 

 

batch_IMG_6172.jpg

 

 

브이!

 

 

batch_IMG_6174.jpg

 

 

'우리들의 목소리'는 피스캠프 친구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싶거나 배우고 싶은 것을 정해서 수련(?)하는 우리들의 공부법입니다. 

 

몰타에서도 우리들의 목소리는 계속됩니다.

 

요즘 매주 기타를 연습해서 영상으로 올리거나, 

누구는 매주 책을 한권씩 읽고 독후감을 쓰지요.

 

아늑한 몰타 피스캠프의 거실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공부장소입니다.

 

 

batch_IMG_6388.jpg

 

 

'독서'

 

친구들은 매주 한권씩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친구들.

어떤 때는 영어책을 읽고 영어 독후감을 씁니다.

 

과목을 넘나드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통섭의 공부법, 독서!

글을 많이 쓰는 작가나 석학들이 입모아 말하는 글 잘 쓰는 법은 한마디로 이렇더군요.

'많이 읽고, 많이 써라!'

 

우리 많이 읽고, 많이 쓰자!

 

 

batch_IMG_6389.jpg

 

 

'기타'

 

피스캠프와 음악은 늘 함께입니다. 

몰타에서도 친구들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피스캠프. 

 

마멜은 최근에 Colbie Caillat의 'Realize'라는 곡을 연습했었죠.

모던한 느낌과 마멜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었는데요.

 

도와달라는 마멜의 말에 요리하다 말고 달려가서 마멜의 노래와 기타를 들었습니다.

 

 

batch_IMG_8799.jpg

 

 

이 노래는 블루이도 아주 좋아하는 노래죠.

 

블루이는 직접 노래를 부르며 더 잘 연주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줍니다. 

 

 

batch_IMG_8802.jpg

 

batch_IMG_8804.jpg

 

 

다겸이는 카드놀이 중~~

 

 

batch_IMG_8806.jpg

 

 

이어서, 벤자민 차례!

 

벤은 몰타에서 다음 우들목 노래로 도전했어요.

1962년 비틀즈의 데뷔앨범에 실렸던 로큰롤 곡 'I Saw Her Standing There'입니다.

 

그동안 하던 주법, 코드보다 전 곡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곡이었답니다.

 

 

batch_IMG_8811.jpg

 

 

벤자민, 여러모로 쉽지 않은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batch_IMG_8812.jpg

 

 

이번에도 역시 블루이가 먼저 시범을 한번 보입니다.

 

 

batch_IMG_8817.jpg

 

 

이어서 벤자민도 블루이가 알려준 새로운 주법과 코드로 연습합니다.

 

 

batch_IMG_8822.jpg

 

 

사실 벤자민에게 어려울까봐 제가 쉬운 버전으로 알려줬는데,

블루이에게 다시 원곡과 같은 주법으로 알려줬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나봐요.

 

 

batch_IMG_8825.jpg

 

 

짧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벤자민은 틈틈히 기타를 잡고 노래를 부릅니다.

 

Well she was seventeen, you know what I mean~

And the way she looked was way beyond compare~

 

 

batch_IMG_8928.jpg

 

 

So, how could I dance with another, Woh~~

When I saw her standing there~

 

 

batch_IMG_8929.jpg

 

batch_IMG_8931.jpg

 

 

가끔은 연습삼아 저도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아니, 논다고 하는 편이 더 정직하겠군요.

 

 

 

 

'녹음'

 

이윽고 마멜의 녹음일입니다. 멋진 배경에 앉아서 노래를 부릅니다. 

 

 

batch_IMG_8980.jpg

 

 

"Take time to realize~"

 

 

batch_IMG_8983.jpg

 

 

섀넌이 영상촬영을 맡았어요! ^^

 

 

batch_IMG_8987.jpg

 

 

옆에서 보니 마치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을 보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batch_IMG_8990.jpg

 

 

영상 잘 나왔겠죠? ^^

 

 

batch_IMG_9002.jpg

 

 

솔이는 요즘 루시드 폴의 오, 사랑이란 노래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batch_IMG_9004.jpg

 

batch_IMG_9008.jpg

 

 

최근 벤자민과 마멜이 서로 이런 대화를 나누더군요.

"어려워서 절대 못 할 줄 알았는데, 연습을 하니까 되긴 되는 구나!"

 

두 친구는 연습과 함께 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니

자신감이 붙은 것 같습니다.

 

그래, 그 자신감으로 더 열심히 연습합시다~! ^^

 

...

 

피스캠프 친구들의 우들목은 계속됩니다.

피스캠프 홈페이지 '우리들의 목소리' 게시판에서 만나보세요!

 

 

batch_IMG_6181.jpg

 

 

 


 

 

<그래봤자 몰타지만 - 몰타 개인여행>

 

'그래봤자 몰타'

 

피스캠프의 오랜 유행어입니다.

몰타에서는 아무리 멀어도 그래봤자 몰타라는 농담이죠.

 

하지만 몰타는 작은 크기와 달리 여행을 할 곳은 매우 많습니다. 

 

선사시대 유적, 그중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도 있고요. 

중세시대에 지어진 오랜 도시 성과 도시, 성당들도 있고,

지중해의 패권을 두고 다툰 유럽 각국의 정취도 곳곳에 숨어있지요.

 

그런가하면 푸르게 빛나는 지중해 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도 많고,

동네의 오래된 카페에 가서 유럽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몰타에 숨어있는 보석을 찾는 것은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의 몫입니다. 

 

...

 

매주 하루는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개인여행 날입니다. 

각자의 컨셉과 여행지를 스스로 정하고, 직접 여행 정보를 알아보고 다녀옵니다.

 

첫날 월요일은 마멜의 여행날!

 

 

batch_IMG_5765.jpg

 

 

마멜의 첫 여행지는 수도 발레타(Valletta)군요.

 

몰타 피스캠프에서 발레타까지 가는 방법과

발레타의 지리와 볼거리 등을 검색해서 알아봅니다. 

 

첫 주자인 마멜에게는 친구들과 나눠 쓸 7일권 버스 티켓을 사는 미션도 있었죠.

 

 

batch_IMG_5775.jpg

 

 

Mamel, good luck!

 

 

batch_IMG_5803.jpg

 

 

화요일은 멋진 풍경에서 사진을 찍으러 레몬이 떠났습니다.

 

바다를 찾아서 세인트 줄리안스 베이(St. Julian's Bay)로 출발!

 

 

batch_IMG_5892.jpg

 

 

수요일에는 벤의 여행입니다.

몰타의 패션과 사람들을 찾아서 수도 발레타와 신시가지 슬리에마(Sliema)로 떠나는 벤.

 

사람들의 장난섞인 배웅인사를 듣는 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batch_IMG_8958.jpg

 

 

벤도 여행을 떠납니다. 

 

 

batch_IMG_8964.jpg

 

batch_IMG_8972.jpg

 


목요일은 쿠요의 여행날! 

 

전날 몰타 지도를 보면서 여행지과 컨셉을 생각합니다. 

쿠요는 어디로 무얼 찾아 가나요?

 

 

batch_IMG_6286.jpg

 

 

 '몰타의 특별함'을 찾아 떠나는 쿠요는 여행지로 

어촌마을 마르사실로크(Marsaxlokk)를 정했어요!

 

테디가 몰타의 버스노선과 가는 방법을 검색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batch_IMG_6349.jpg

 

 

그렇게 출발 전, 미리 여행정보를 알아봅니다.

 

(옆에는 전날 여행을 다녀온 벤이 여행기를 쓰고 있군요.^^)

 

 

batch_IMG_6354.jpg

 

 

버스 시간에 맞춰서 우리동네 제부즈의 버스 정류장에 왔어요.

 

 

batch_IMG_6362.jpg

 

 

버스를 기다리는 쿠요!

 

 

batch_IMG_6368.jpg

 

 

앗, 저기 버스가 온다!

 

쿠요도 출발! 잘 다녀와~

 

 

batch_IMG_6379.jpg

 

batch_IMG_6380.jpg

 

 

금요일은 솔이 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몰타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려는 솔이는 

전날 여행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솔의 첫 여행지는, 몰타의 중세수도 임디나(Mdina)래요!

 

 

batch_IMG_6452.jpg

 

 

역시 임디나로 가는 방법과 여행정보를 알아봅니다.

 

 

batch_IMG_5780.jpg

 

 

그리고 금요일이 되어 솔이가 임디나로 출발합니다. 

 

빠빠이!

 

 

batch_IMG_6461.jpg

 

 

몰타에서 여러분이 찾는 보석은 무엇일까!

 

몰타 구석구석을 누비는 피스캠프 친구들의 여행 이야기를

피스캠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만나보세요!

 

 

batch_IMG_8793.jpg

 

batch_IMG_8795.jpg

 

batch_IMG_8796.jpg

 

 

지금까지 몰타에서 테디였습니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