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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17’ 태국 쪽캠] 작당모의의 시작 <편견이 깨진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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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왓디 캅! 태국 피스캠프에서 소식 전하는 피스 통신원 테디입니다.

지난 12월 19일, 태국 쪽빛캠프 친구들이 인천공항을 출발했습니다.

 

2017 제주도 쪽빛캠프에서 함께했던 솔, 레몬, 벤자민과 뉴페이스 동하는

 

홍콩과 태국 방콕을 거쳐 목적지 치앙마이까지

하루에 무려 세 편의 비행기를 타는 진귀한 경험을 했지요.^^

(기내식도 세 번이나 먹었다는 전설이...^^)

 

탑승구 앞에서 첫 비행기를 기다리며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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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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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탑승한 친구들의 비행모드는?

 

'사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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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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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잠시 머물렀던 홍콩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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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국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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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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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도착하니 공항에 붉은 노을이 아름답게 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친구들이 여행 올 방콕과 잠시 눈인사를 나누고, 치앙마이로 가는 비행기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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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치앙마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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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과 적응기>

 

태국 피스캠프의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요즘 태국 날씨가 참 좋습니다. 

한국 겨울의 추위에 웅크리고 있다가 태국의 따스한 햇살에 사르르 녹는 기분입니다. 

 

(청명한 아침, 태국 피스캠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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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달라졌지요.

첫날 아침, 마음껏 푹 쉬라고 했더니 아홉시가 되기 전에 다들 일어나더군요.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잔 동하도 10시 반에는 일어났습니다.

 

다들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어리둥절합니다.

 

그들이 까먹은 것은, 태국은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는 사실!

고로, 동하는 한국시간으로는 무려 12:30분까지 잠을 잤군요.^^

 

(가끔 깜짝깜짝 놀라는 솔의 얼룩말 그림도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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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을 맞은 뒷마당의 타마린(태국이름-마캄)나무에도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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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이라 불러다오!>

 

피스캠프에서는 모두가 동등한 존재입니다.

나이와 국적, 인종, 성별이 달라도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서로를 구별 짓는

'형, 누나, 언니, 오빠, 선생님, 아저씨' 등의 호칭 대신

서로를 닉네임으로 부릅니다.

 

저부터 쌤이나 형, 혹은 아저씨가 아닌 '테디'죠.

달리 생각해보면 불릴 이름을 직접 정해보는, 살아보면서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태국으로 날아오는 동안 동하도 새로운 닉네임을 정했습니다.

'마멜', 마쉬멜로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해요.^^

 

마멜, 웰컴 투 피스캠프!

 

(스포일러 사진이군요. 무슨 장면이냐면,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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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제일 먼저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태국을 떠나기 전, 정리를 싹 해놓고 갔지만, 시간은 힘은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일!

떠나있던 3개월간 구석구석에 묵은 먼지를 쓸고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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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과 시트도 빨고, 의자와 책상도 닦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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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도 정리합니다.

 

선반을 닦아내고 요리도구와 식기도 설거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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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집이 우리의 손을 타고 

조금씩 제 모습을 갖춰가며 활기를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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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화장실, 음악실 등 실내도 청소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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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반가운 말>

 

"밥 먹으러 갑시다!"

요즘 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싸왓디 캅! 싸왓디 카!"

 

점심시간이 되어 밥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동네에서 오랜만에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이웃들과 인사도 나눕니다.

처음 도착한 친구들도 얼떨결에 '싸왓디 캅'하고 인사했지요.

 

근처의 단골 식당으로 갑니다. 

새로운 혹은 그리웠던 음식도 마음껏 즐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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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쪽캠에 이어 오랜만에 돌아온 레몬과 솔이 

벤과 마멜에게 태국 음식 추천을 합니다,

 

태국음식의 첫 스텝, 팟타이!

 

팟타이를 맛본 마멜의 한 마디.

마멜 "이것만 먹고 3개월을 보낼 수도 있겠어."

 

그를 들은 다른 친구들이 농담을 던집니다.

"오케이, 그럼 앞으로 마멜은 팟타이만 먹는 걸로~!?"

 

마멜 "그런 뜻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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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필수 음식인 태국볶음밥, 카오팟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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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캠프 친구들이 가장 좋아했던 음식이자

너무나 그리웠던 바질 볶음밥, 팟끄라파오!

 

매콤한 바질볶음밥을 한입 먹자 태국에 온 것이 실감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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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따스한 햇살에서 여유를 즐기는 벤자민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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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얼룩말이 살아있는 마당청소를 합니다.

 

쓱싹쓱싹 큰 빗자루를 들고 마당의 낙엽을 쓸어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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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잘 되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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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시도 끝에 하늘을 난 빗자루!

 

해뤼~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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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조래 놀면서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분주해진 친구들, 열심히 낙엽을 줍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테디가 카메라를 들었다!"

"지금이 제일 중요해. 딱 이때만 열심히 하면 돼!ㅋㅋ"

"하하하"

"지금만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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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저도 농담대열에 합류합니다.

 

"그거 알아? 지금 동영상인데~ 너희 목소리 다 들어갔어~ㅋㅋ"

"앗, 안 돼!! 말없이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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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청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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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겸 간식>

 

해가 지고, 다 함께 간식을 찾아서 산책을 떠났습니다.

태국에는 로띠라는 간식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의 호떡과 비슷한데요. 한 번 맛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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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휙 돌아가는 로띠아저씨의 손을 몇 번 움직이자 얇은 반죽이 쭈우욱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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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신들린(?) 손놀림에 눈을 떼지 못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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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로띠를 만드는 사이, 잠시 옆의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당신들의 취향대로 간식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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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뭐가 맛있어?"

 

태국 전문가의 포스를 풍기는 레몬이 마멜에게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소개를 하며 맛있는 태국 컵라면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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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온 벤도 "아마도 이게 맛있을 거야~"하며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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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을 고르는 여기까지는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계산을 해야 하죠.

 

"어떻게 계산하는지 모르겠어요. 계산 좀 도와주세요."

피스캠프에선 그럴 때 대신 해주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친구들이 직접 해야 합니다.

 

"스스로 한 번 해보세요."

갑작스런 대답에 놀란 건지, 마멜은 어떻게든 가서 계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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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 "테디, 왜 안 도와줬어요!"

 

어허~ 나를 그런 눈초리로 바라봐도 할 수 없어요.

 

오늘처럼 조금씩 해내다보면 머지않아 

이런 것쯤이야 별 일이 아니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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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띠집으로 돌아가서 로띠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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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캠프로 돌아와 맛난 로띠를 먹으며 간식 타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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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깨진다>

 

"누가 동남아가 춥다고 했어?"

 

태국 3일 차, 친구들은 요즘 '편견이 깨진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더울 줄 알았던 동남아 날씨가 조금도 덥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은 태국의 건기. 날씨가 정말 좋을 때죠.

물감을 푼 듯한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공기까지.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가 살기에는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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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태국어가 어렵다 했어?"

 

태국에 도착한지 이제 3일이 되었네요.

 

그런 친구들이 태국어로 기본 인사는 물론 

숫자 1~99까지 세기,

팟타이 30개를 주문하기

음식 곱빼기로 주문하기

계산하기와 영수증 받기까지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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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인가요?"

 

싸왓디 캅.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식당에서 틈틈이 야매 태국어 전문가 테디의

원뽀인트 레슨을 받은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몇몇 숫자 퀴즈를 냈습니다.

"태국어로 **은 뭐라고 할까요?"

 

3 - 삼, 10 - 십, 13 - 십삼, 20 - 이십, 23 - 이십삼, 30 - 삽십, 33 - 삼십삽

 

"농담하지 마세요!"

"어허, 속고만 살았나. 진짜예요!"

"한국어랑 똑같잖아요!"

"네~ 똑같아요~"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태국 숫자는 우리 숫자와 같은 것들이 있죠.

십의 자리를 만드는 방식도 우리와 같아서 쉽습니다.

 

자신감이 붙은 벤이 주문한 뒤, 

주인 아주머니께 '컵쿤캅'(감사합니다)하고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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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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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 캅!"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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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를 먹은 후에는 계산을 해야죠.

 

처음에는 레몬과 솔이 먼저 시범(?)을 보인 뒤

오늘은, 마멜이 처음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떨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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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가서 계산을 하는 마멜!

 

"깹땅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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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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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랜만에 단골 쌀국수집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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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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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벤자민이 용감하게 나서서 계산을 했습니다.^^

 

태국은 미소의 나라라고 하죠?

주변 이웃들은 늘 웃음으로 우리를 맞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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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태국어가 이렇게 쉬웠다니?

그 뒤로, 태국어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 번 태국에서 태국어를 익혔던 레몬과 솔도

심심풀이로 다시 태국어 책을 읽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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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도 매일 배운 것을 잊지 않고 메모를 하더군요.

"테디, 태국어 숫자 알려줄 수 있어요?"

 

어머, 이러다가 박사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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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도 마실 다녀왔습니다. 

벤의 작은 깨달음.

 

아저씨 "십 밧 캅"

벤 "아, 10밧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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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쿤캅!"

 

주인분들의 미소가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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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소통의 도구죠. 하지만, 외국어는 어느새 학생들에게 하나의 과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외국어는 틀릴까 봐 두렵고 어려운 존재였죠.

새 언어를 접하는 우리의 첫 두려움은 거기에서 나온 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국어를 배웠듯,

실생활에서 신나고 즐겁게 배워가면 어느새 도사가 되어있을지도?^^

 

 

...

 

<작당 모의의 시작 - 옷 만들기>

 

"우리가 입는 옷을 직접 만들어보자!"

 

지금까지 시즌 프로그램 때마다

피스캠프 친구들은 직접 옷을 디자인했는데요.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는 사람은 세상에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우리의 감각과 의미를 담아서 만드는 옷은 보통 옷이 아니지요.^^

 

또,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직접 현실로 구현해내는

매우 의미 있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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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시즌 프로그램에도 티셔츠를 만들 예정입니다.

다음날 오전,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이 티셔츠 디자인 회의를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티셔츠가 나올까요?^^

제가 견본으로 지금까지 만든 다양한 티셔츠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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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를 보다보니 옛 기억도 나더군요.

티셔츠가 이렇게 시간의 상징처럼 남기도 합니다.

 

아마 우리가 만들 티셔츠도 미래에는 그렇게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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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제 우리의 티셔츠를 만들어볼까요?

 

먼저 각자 고민하며 아이디어를 한 번 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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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도 옷을 요리조리 살펴보면서 구상을 합니다.

 

여기엔 어떤 게 들어가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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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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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무얼 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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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예지력이 생겼나요?

 

전날부터 피스로드 티셔츠를 그려봤대요.

(나는 전날까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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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런 그림과 글씨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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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와 여행책을 보면서 옷을 디자인 하는 벤,

 

도대체 어떤 아이디어를 그리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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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비밀이라며 절대 보여주지 않는 솔도

열심히 공책에 아이디어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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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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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이디어를 나눠볼...려고 했는데,

레몬이 칠판에 티셔츠를 벌써 그리고 있네요.ㅋ

 

"레몬아~ 앉아라~ㅋ"

"이것만 그리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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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 티셔츠를 다 그린 뒤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눠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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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멜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전면에는 피스캠프라는 글씨가, 뒷면에는 가방을 메고

걸어가는 여행자나 앉아서 쉬는 여유로운 모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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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벤의 아이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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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로드 팀이 떠나는 태국,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의 상징이 들어간 그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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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면에는 글씨가 들어가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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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지난 시즌 프로그램 티셔츠를 만든 솔의 아이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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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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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지구를 많이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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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사람 얼굴처럼 만들기도 했고,

지구에 글씨도 놓고,

지구에 사람도 세워보고,

지구의 대륙에 각 나라의 상징도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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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작당모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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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작당모의 하나 더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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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