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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17’ 태국 쪽캠] 소레 여행기_3 제목을 정하기 애매하게 이것저것 많이 한 날 2017.09.11

 

 

수 ' 자유여행 가는 것 같이 가자.'

솔 '넹!'

 

 

자 그래서 이번여행에서는 수와 함께 하게 됬습니다.

여행장소는 와로롯 시장과 타베근처에 있는 헌책방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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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와로롯으로 가기위해서는

썽태우를 타야하겠죠?

썽태우 타고 와로롯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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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순식간에 와로롯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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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옷이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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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있네!'

(검은색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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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 사러갔다가

아저씨랑 같이 모기장 정리하는 중.

( 장사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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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롯시장은 건물이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그 건물을 잇는 육교가 하나 있습니다.

방금 전에 오른 쪽 건물을 갔었고 이제는 왼쪽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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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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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와로롯 시장의 왼쪽편으로 들어왔습니다.

또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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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롯 시장주변에 작은 악세사리가게에도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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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야되는가 말아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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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나 안살꺼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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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등지고 다른 곳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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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아 어딜보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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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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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도착한 곳은 헌책방.

이 책방은 다양한 나라의 여행자들이 이곳에서 본인 나라의 책을

파는 곳이라고 하네요.

아니 근데 태국어가 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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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은 완벽한 태국어에 비해

부족한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영어책을 사기로 했습니다.

( 뻔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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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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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아니 근데 배고프지 않아요? 제가 배가 고픈 건 아니고..'

수 '그래, 밥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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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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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집에도 책방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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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싸게 팔아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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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먹으러 가볼까요?

타베안쪽으로 들어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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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들어온 가게는 국수집.

수의 말씀에 의하면 맛집이라고 합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곱빼기로 시켜 먹었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곱빼기 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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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시키신 소고기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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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미끼야우!

타이티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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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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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하고 고수를 빼달라고 얘기안해서 고수만 먼저 골라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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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맛.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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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와로롯 시장으로 가던 길

하늘 정말 멋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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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롯 시장으로 돌아와 작은 카페에 앉아,

아보카도, 리치 스무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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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스무디 진짜 맛있어요.

완전 고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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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을 까먹고 안그려서 급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썽태우 안에서 그렸습니다.

사실 완성을 못해서 사진은 없습니다.

 

 

이번여행은 뭔가 알차게

다양한 것을 해보며 보낸 것 같네요

 

 

피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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