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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 여행기_15 제주시티투어 해봤습니다! 2018.05.31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솔입니다!

 

집앞정류장, 하나로마트에서 231또는 232번을 타고

제주시로 갑니다.

버스배차간격이 20~30분이라 잠깐 기다리면 금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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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비해 제주도 여행객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외국인여행자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버스에서 외국인들이 꽤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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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오늘 제주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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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티투어를 하러왔습니다.

버스는 2층버스로 되어있어

계단을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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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없어 바람이 숭숭 들어오는

개방된 공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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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버스티켓은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탑승할 때 살 수 있고요, 성인은 12,000원 청소년은 8,000원 입니다.

아기들은 무료라고하는데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네요.

티켓을 구매하면 손목에 두를 수 있는 티켓을 한 장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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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스를 계속 타며 구경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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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해안도로 정류장에 내렸습니다.

버스는 1시간마다 다시 정류장으로 오기때문에

시간을 확인하고 구경을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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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제가 내린 곳이 올레길이여서 끈을 따라서 길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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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마을 섯물

용천수가 나오는 곳입니다.

자세히 보면 3칸으로 칸이 나누어져있습니다.

첫 번째 칸은 마시는 물, 두번 째칸은 야채를 씻는 용도로

세번 째는 빨래는 하는 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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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짙게 깔려서 한라산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왠지 산신령님께서 튀어나오실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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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시는 아저씨들이 보여 그림 그렸습니다.

현무암 특유에 울퉁불퉁하며 구멍이 송송 뚫린

모습을 표현할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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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으로 돌아가

버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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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바로 다음정류장, 도두봉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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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오름이라고도 알려져있지만

원래는 도두봉이라고 합니다.

봉은 오름보다 작은 단위?라고 말해야하나요.

오름보다는 오르기 쉬운 그렇지만 언덕은 아닌 '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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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봉 정상에 올라가는 길,

초입에는 완만한 길입니다. 공원이라서 그런지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길이 가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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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옆으로는 바다가 보입니다.

바다 물이 깨끗해서 멀리서도 물 아래가 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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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길옆에는 식목일 날 동네 주민분들이 심은 나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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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역할을 하는 올레길 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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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다다랐을 쯤 제주시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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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도착했습니다.

한 쪽으로는 제가 걷기도하고 버스를 타고 온 

어영해안도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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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봉 바로 앞에는 제주국제공항이 있어서

비행기가 뜨는 모습도 자주보입니다(+엔진소리는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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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봉아래편에는 장안사에도 잠깐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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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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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유명한

이호테우 해수욕장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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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시간이 애매해서 밥을 못먹었는데

결국 투어가 끝나고 버스터미널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고기국수 먹고 남원으로 귀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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