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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퍼스널 트레블 Ep. 4 [세인트 줄리안 베이와 파쳐빌] 2018.04.13

안녕하세요! 벤입니다!

오늘은 세인트 줄리안 베이와 파쳐빌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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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딩글리를 너무 가고 싶었는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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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출발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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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래 가는 길 말고 다른 길로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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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돌려서 나온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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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같이 버스카드를 사지 않아서 타기 전 1.5유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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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세면서 기다리던 중 보인 이들은?바로 마멜과 쿠요!

쿠요는 치과를 가고 마멜은 노트를 사러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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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같이 버스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버스가 너무 안와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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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오자 화를 내시는 사람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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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용히 탑승해 티켓을 샀습니다.

11시 40분에 온 11시 버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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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익숙한 실루엣 앞자리는 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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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발레타를 먼저 갔습니다! 왜냐고요? 비밀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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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발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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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레타에 온 이유? 바로 이 물고기를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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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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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를 떠나기전 찾아온 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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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억꾸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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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나가다가 보인 빵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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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돈도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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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꾸억꾸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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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기전 다시 허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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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꾸억꾸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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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탄 버슨 133번인데 신기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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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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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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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나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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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11시34분......?

제가 버스 처음 타기전 시간은.. 아호...ㅂ....시..

급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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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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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달려오는 구세주 13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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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분만 늦었어도 또 1.5유로 낼 뻔 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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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내리자 마자 느껴지는 젊음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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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음식점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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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집들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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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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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콜릿 유명하데요...! 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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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간 세인트 줄리언과 파쳐빌은 몰타에서 제일 핫한 곳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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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에서 제일 유명한 클럽 하바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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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홍대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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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스 버거 먹고싶었는데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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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익숙한 이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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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슬리에마에 원포인트몰이 있다면 파쳐빌에는 베이 스트릿이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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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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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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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열심히 구경하고 나오니 보이는 세인트 줄리안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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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아까 물고기 살때 같이 겟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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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흔한 바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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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도심속 바다 

음....작은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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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표정의 셀피...ㅎ

빛때문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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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니 다시 허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카페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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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 것은 카페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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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몰타에서의 첫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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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여유

아니 

꾸억꾸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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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바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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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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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나의 원해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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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6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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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내부는 바?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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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다한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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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들린 거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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뢈볼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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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익숙한 티셔츠바

(발레타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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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에서 만난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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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바다

이곳으 지중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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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오면 기념사진 남기는 LOVE 석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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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많은 커플들의 자물쇠.....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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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본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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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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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를 따라서 걸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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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사는데 못찍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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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앉았다가 파도 맞을 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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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LOVE석조물 앞은 아니지만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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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주신 분은 몰타분인데 현재 자전거 일주를 하고 있다고 해요.

저에게 쓰리시티와 모스타를 추천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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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집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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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슬리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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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버스 타고 내려서 지하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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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버스 정류장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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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까지가 벤자민의 퍼스널 트레블 몰타편 마지막이에요!!

그럼 고조에서 다시 찾아올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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