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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퍼스널 트레블 Ep. 3 [임다나와 라밧] 2018.04.05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온 벤자민입니다!

오늘은 어디를 갔을까요? 

바로바로바로 임디나와 라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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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지나가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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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기다리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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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동안 배가 꼬르르르를

집에서 싸온 빵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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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샌드위치가 아니고 그냥 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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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시간을 잘못 알아서 40분째 기다리는 중...

가져온 책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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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가 버스카드 위치를 이상하게 말해줘서 거의 2시간 기다렸다는..

(이런 레몬......하)

시간은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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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가 다시 온 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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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스핑크스에서 비프파이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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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온 12시 3분 109번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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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맨 뒷자리 지정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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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분을 달려 임디나, 라밧 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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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디나 입구에서 저를 바라보는 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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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관광객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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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를 뚫고 표지판을 보며 임디나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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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걷기걷기걷기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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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보이는 큰 문!

이 문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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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임디나의 메인 게이트 1724번 게이트입니다.

현재는 이 곳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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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지도로 1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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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한번 들어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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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사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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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지도로 2차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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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친구는?  예전에 발레타에서 보셨죠?

(벤의 퍼스널 트레블 Ep. 1 [발레타와 슬리에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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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임디나의 유리공예 작품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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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죠? 이게 다 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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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유리 공예를 뒤로하고 목적지 없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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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보이는 말과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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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뭔가 사람들이 몰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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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망대에요 몰타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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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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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걍에 한 30분 심취하고 어디론가 발걸음을 돌립니다.

바로 폰타넬라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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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사람이 바글바글한 이 곳은 뭐 하는 곳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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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카페에요! 이곳은 몰타에서 초코케이트로 유명한 곳인데 전경이 다 내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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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한 것은 점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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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공유하는 오늘의 일정

밑에 3유로 폰타넬라 초코케이크 보이시죠? 이곳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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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코케이크라고 한개만 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 여러개...

선택장애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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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기본 초코케이크로 주문!

원래 기본이 맛있고 안전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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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초코초코해요.. 미친 칼로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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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헤헤헿ㅎㅎ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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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비운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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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로인지 알았는데....3.5유로.. 그래도 맛있었으니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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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다시 전망대로!

그런데 앉아있는 몰타 스카우트단 

예전에 하고 싶었는데.. 포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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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꼭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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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주신 분은 바로 이분!

원래 관광객들은 자기 관광에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저 같은 여행자들을 상대안해주는데 이 분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다는...ㅜ

 

성함은 스티븐이고요 미국 에리조나에서 오셨다고 해요! 

가족이랑 5일동안 휴가로 오셨는데 내일이 마지막날이라고 아쉽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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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다시 둘러보니 이런 것이 보였습니다..

한국이나 몰타나 비슷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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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구경을 끝내고 돌아오면서 보인 임디나 메인 성당

사실 이곳은 1963년 1월에 발생한 지진으로 무너져 뒷편만 남게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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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에 이어서 여기도 있는 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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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미니 유리공예 제품인데 너무 이뻐서 사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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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라밧으로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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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5분?만에 도착한 한 광장.

임디나와 달리 조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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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지나 더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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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밧을 걷다보면 이런 이쁜 집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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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감에 발코니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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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른 광장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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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시간도 많겠다 여유를 가지고 독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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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는 누가라는 것인데요 몰타 전통 음식이라 해요! 

한국의 엿같은 맛 아니 엿 같은 맛 

아아아 오해하지 마세요.. 먹는 엿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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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미러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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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길거리에 그려논 레빗 그리고 여긴 라밧 

(빨리 비슷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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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갑시다! 이젠 지쳐가는 109번 기다리기

(아니 이 버스는 1시간마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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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 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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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그니쳐 마크같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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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여기까지고요 아쉽지만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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