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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 몰타를 배우다2(발레타-비르구-슬리에마) 2018.04.03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몰타의 역사를 배우고온 마멜입니다

이번주에는 발레타 비르구의 역사를 보고 왔는데요 감상하시죠!!

 

파란색만 입던 제가 드디어 하얀색 후드티를 입고 여행을 나갔습니다

집에서 어느때와 다름없이 샌드위치를 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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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21유로만 주면 7일 무제한으로 탈수있는 버스카드를 살수 있습니다. 

여기서 줄을 기다리고 카드를 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버스카드를 주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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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당 비슷한건데요 어제 들어가려고 했지만..

다른걸 보러 갔습니다.(워낙 줄도 길어서 30분정도 기다렸는데도 못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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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다음이라 그런지 군인같은 분들이 연주회 비슷한걸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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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기사 궁전? 비슷한건데요 

갑옷이랑 무기가 엄~청 많았어요

지금은 대통령의 집무실로 쓰고 있지만 

예전에는 기사들이 여길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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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들을 하나씩 구경하다가 장착되있는 모습을 봤는데 진짜 멋있어서

계속 와...~ 멋있다~~ 이러면서 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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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무기만 보면 감탄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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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많이 쓰던 총도 있었지만 활 일명 석궁이라고 부르는 활을 썼습니다

활 보다 장전하기 쉽고 그래서 많이 썼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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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사들이 많이 쓰던 방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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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데를 갔는데 1군데에는 칼이랑 갑옷이랑 이런거 밖에 없어서

총은 없나? 하면서 다른데로 갔는데 엄청 많은 총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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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아까 말했던 석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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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전사들이 쓰던 칼인데요 보면서 저런걸로 어떻게 싸우지? 했는데

동영상을 보니까 잘 싸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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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도 빼먹을수 없죠(웃음) 전쟁을 할때 쓰던 대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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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이 쓰던 칼입니다. 이거는 별로 무겁지 않아 보여서 쓰기 편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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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왕실 입니다 

들어가보니까 갑옷을 입은 병사 모형들이 나란히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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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왕실로 가는 통로였지만 막혀 있어가지고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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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할때 쓰던 장소 같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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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통로랑 같이 셀카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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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을 다하고 나왔을때는 조금만한 가든이 이쁘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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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구경을 하고 배가 고파서 

치킨&치즈&베이컨이 섞인 파이를 먹었습니다.

(완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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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2번을 타고 비그루로 갔는데요 작지만은 않은 도시였습니다. 

여기는 박물관이 많아서 다 가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길치인 저는

물어봐도 몰랐고 결국 하나밖에 못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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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구에 있는 박물관을 하나 갔는데요 여기는 예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전시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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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봤을때는 몰랐는데 

이것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때 썼던 도구들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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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최후의 만찬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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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돌자마자 바로 십자가에 못 박인 예수님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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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돌아가셨을때 십자가에서 못을 빼고 예수님을 눞힌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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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예수님이 쓰던 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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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까지 올라갔지만 영상밖에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구요

셀카를 대신해서 찍었습니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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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길어지고 싶어서 거울에서 찍었는데 

아직도 짧게 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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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죄인들이 고문을 받던 곳 입니다. 저기서 고문을 받으면서 

조사도 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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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감옥입니다 

여기서 죄인들이 잤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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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가는길에 꽃이 엄청 많았습니다. 길도 워낙 이뻐서 가면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길을 도저히 모르겠어서 결국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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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물관을 보지는 못했지만

샌드위치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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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기는 했지만 비르구도  

비르구만의 예쁨이 있었습니다.

(유렵은 집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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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하나를 올라갔는데 비르구가 한눈에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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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로 가는 버스를 타러가기전 

비르구에서 셀카 2장!(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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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슬리에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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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신도시 여서 그런지 높은 건물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새로운 느낌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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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주부터 가고 싶었던 슬리에마의 프라자

들어가보았지만

너무 비싸서 구경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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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는 배

저 배를 타고 몰타의 바다를 여행해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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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들어가기 마지막전 셀카

힘들었지만 재밌는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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