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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퍼스널 트레블 Ep. 2 [멜리에하와 골든베이] 2018.03.29

안녕하세요 벤자민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개인여행을 떠나는 날인데요! 

이번에는 바닷가를 가보기로 결심했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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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저의 점심 겸 간식을 만들어주는 마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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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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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의 샌드위치와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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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익숙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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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러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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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번이랑 마찬가지로 아침시장이 열렸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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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번 저의 today plan을 봅시다!

먼저 멜리에하 베이라는 곳에 가서 1시간 정도 있고

다음으로 골든베이에 1시간

마지막으로 발레타에 돌아와 다시 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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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0분을 기다려서 온 109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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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발레타에 가는 61번 버스와는 다르게 버스는 텅텅비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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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버스탈때 기간 끝난 버스티켓 찍어서... 

오해받을 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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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내렸는데 제 눈앞에는 이런 멋진 광경이..!

솔직히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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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을 기다려 탑승한 다음 186번 버스

 

엇! 근데 뭔가 비슷하죠?

앞에 저 누님분도 저랑 같이 버스내리고 다음 버스 같이 탔어요 ㅋㅋㅋ

(자리도 똑같이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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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는 모르지만 그냥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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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슬슬 배가 고파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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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쿰척쿰척 먹기 시작합니다..

(돼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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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의 샌드위치를 다먹고 탄 마지막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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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만에 도착한 멜리에하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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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없었다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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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오면 맨발로 다니는 것이 정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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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가지고 앉아서 저와 테디의 이탈리아 여행을 구상해봅니다.

(이 사진 진짜 잘 찍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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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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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어서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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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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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찍어주신 분은 바로 이분!

성함은 기억이 잘안나는데 프랑스분입니다.

주말동안 휴가를 즐기러 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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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하 베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아디라베이...

뭐 바다는 바다죠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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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모래가 신기하게 그라데이션이 되어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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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바다를 보고 버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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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거의 1시간 기다렸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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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긴 여정 끝에 도착한 다음 골든베이!

이곳은 초입부터 사람이 붐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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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내려가면서 본 골든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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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확실히 잘 칮이온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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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확실히 사람이 진짜 많고 바다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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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바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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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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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서 바라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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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렁코..헤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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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골든베이의 비치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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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베이에서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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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찍어주신 분은 바로!

벨기에 학생이에요!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수학여행온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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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골든베이의 한 쪽은 돌로 되어있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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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서는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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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베이의 전체적인 모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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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었던 골든베이를 뒤로 하고 저의 최애도시 발레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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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와서 내릴때 비몽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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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보지 못한 마차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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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었는데 뭔가 모델같으신 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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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익숙하시죠? 발레타의 메인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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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 때 받은 지도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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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오후에 가서 그런지 예술가들이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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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예술가들을 뒤로하고 저는 쇼핑을...ㅋㅋㅋㅋ

오늘의 아이템은 바로 물고기 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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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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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제대로 못먹은 점심을 뒤 늦게 먹습니다!

바로 파스티찌... 가난하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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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버스!

오늘은 버스만 4시간 가량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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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파스티찌 한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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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심심해서 한장... 헤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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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까지고요 다음에도 재미있는데 다녀와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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