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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 몰타를 배우다2(발레타-슬리에마) 2018.03.27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발레타 슬리에마에 다녀온 마멜 입니다

슬리에마는 찾지 못해서 해변만 보고 왔어요~

 

 

집에서 샌드위치를 싸가지고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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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같은 분들이 행진을 하면서 가고 있네요~

뭔가 위대한 분이 오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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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를 들어가니 입구에 시장 같은게 열려서 들어가 봤지만

옷밖에 팔지 않아서 아쉽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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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이많이 들어가길레 들어가 봤더니 

거기는 바로 성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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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못 박혀있는 모형? 그런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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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성당을 많이 보고 온거 같아요 들어가는곳마다 거의다 성당이여서

뭔가 시시하기는 했지만 천장이 진짜 예쁘고 화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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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켓을 구하려고 1시간 동안 다녔어요.. 이 티켓만 구할려고 한

5명의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다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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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발레타의 기원전 2500년정도의 고고학 유물을 전시하는 곳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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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영어로 적혀있는데요 해석을 하자면 국립 고고학 박물관 입니다

여기서 약간 소개를 하자면 앞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기원전2500년에 유물들을 전시하는 곳이구요

몰타의 비너스라고 지하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체가 있는곳인데요

아직까지 많은 의문에 싸여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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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뭔가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그림으로 전시한 곳인데요

이 곳도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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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돌아다니다가 집에서 싸가지고온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약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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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정오만 되면은 국가를 지킬려는 폭탄을 쏘는데요 실제 폭탄이 아닌 안전한 폭탄이라

건물이 파괴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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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박물관을 찾다가 배가 고파서 

햄이랑 계란이 들어간 1유로짜리 피자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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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대한 분이 오신건지 오토바이도 쫙깔리고 경호원도 되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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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armoury state room이라는 곳인데요

아쉽게도 문을 닫아서 보고 오지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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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는 외국인에게 사진을 부탁해서 

사자 옆에서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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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박물관을 찾기전에 발레타 풍경을 찍은건데요 

발레타에 대해 조금 소개를 하자면 발레타는 1571년의 완성됐고 발레타의 이름은 몰타기사 단장의

발레트 이름을 따 발레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난공불락하게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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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가까이 길을 헤메고 드디어 찾은 국립 전쟁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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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할때 쓰던 총이랑 장비들이 장식되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지중해 정 중앙에 있던 나라라

여러나라의 침략을 받았던 슬픈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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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다니던 오토바이?도 장식이 되 있었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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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 같은것도 장식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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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때 쓰던 잠수함도 장식되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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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1942년 부터 1945년까지 전쟁했던 것들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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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구부터 대포총알이 장식 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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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바다에서 많이 싸웠는지 잠수복이랑 총이 장식되 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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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타고 다녔던 차인거 같은데요? 

전쟁이 시작하거나 전쟁이 끝나면 타고 다니면서 길거리를 누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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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1946년부터 2004년까지 전시된줄 알았었는데요

아쉽게도 년도 마다 동영상을 보여줘서 여기에서는 따로 사진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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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남아서 슬리에마를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슬리에마는 신도시라해서 기대를 하고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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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에마에 갈려던 버스를 탔지만 잘못 내려가지고 슬리에마까지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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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슬리에마!! 입니다.. 물론 해변쪽에 있었던 슬리에마라 안까지는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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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신도시인지 주택도 있었고 상점이 되게 많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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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집을 들어오기 전에 사진을 한장 찍고 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되게 행복했던 여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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