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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퍼스널 트레블 Ep. 1 [발레타와 슬리에마] 2018.03.22

 

헬로 몰타!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벤자민입니다!!

(사실 개인여행은 처음.. 헤헿ㅎ)

여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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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익숙한 우리동네

약수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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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 오늘 저의 계획과 컨셉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발레타와 슬리에마에 갈 예정이에고요.

컨셉은 바로! 사람들입니다!

저는 앞으로 개인여행을 나갈때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커뮤뉘퀘이션을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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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은 젭부즈의 아침시장이 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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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러 가는 길에 잠시 들려 구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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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버스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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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뛰어가서 탔습니다.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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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아침버스는 흡사 한국의 출근길 버스를 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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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이 그저께 구입한 7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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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도중 첫 목적지인 발레타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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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발레타는 198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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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 메인 로드로 진입하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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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에 들어가자마자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기념품 상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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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있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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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에서 레빗스튜 레시피가 담긴 행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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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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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레레레렐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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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발레타의 중심거리에요!

한국과 비교하자면 굉장히 명동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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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에게 부탁하여 얻어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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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돌아다니던 도중 들어간 토미 힐X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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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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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마음으로 나오자마자 보인 것은 바로 바다!

한번 가까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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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곳이 지중핸가... 아름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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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사람들이 몰타에 오면 이렇게 생기신 플레이모빌을 꼭 사간다고 하네요.

몰타에서만 구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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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조형물이 굉장히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한번 찾아보니

이 조형몰들이 몰타의 속담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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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몰타 학교의 급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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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디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그래도 멋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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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건물이나 성당을 뒤로하고 저는 다시 옷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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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126까지 디자인 중에 한개를 고르고 티셔츠 색을 고르면 바로 프린팅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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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것이 샘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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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도중 벤치에 앉았는데 옆에 앉으신 아저씨꼐서 말을 걸으셨어요!

 

성함은 토미이시고요 프랑스계 몰타인이라고 해요! 발레타에 거주하시고요.

토미는 저에게 몰타의 각종 행사와 저희 동네 젭부즈의 의미를 알려주었어요!

(제가 혀를 내밀고 있어 가렸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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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마크앤 스펜서에요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어 들어왔어요!

저 흑인 형님의 머리가 굉장히 부럽고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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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마크앤 스펜서 3층 딱히 이쁜 것 같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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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옥상에서 내려본 발레타는 진짜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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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키니라는 음료는 몰타에서 만들어진 탄산음료라고 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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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발레타에서 놀다가 슬리에마로 넘어가기 위해 버스 터미널로 갔어요.

흠... 버스 시스템은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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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며 배가 고파 바로 옆 길거리 노점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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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은 바로 치킨 w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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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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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말을...!

처음봤을떄 진짜 무서웠어요 ㅋㅋㅋ

사실은 전직 킥복싱 선수래요. 지금은....음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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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인연을 뒤로하고 슬리에마로 가는 버스를 찾아 슬리에마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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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던 중 교통경찰에게 받은 몰타 버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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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는 모르지만 슬리에마 가는 도중의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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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정도 가서 도착한 슬리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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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먹은 파스티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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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슬리에마 거리에요! 세련됬는데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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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거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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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간 플라잉 타이거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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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같은 느낌? 솔직히 조금 충격적이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저렴한 물건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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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노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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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트랑 풀이랑 액자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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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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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걷다보니 다시 나온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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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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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쁜 곳에서 사진을 안남기면 섭섭하겠죠?

그래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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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준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스페인에서 몰타로 공부하러 온 학생형!

굉장히 수줍음이 많으셨던 분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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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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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의 뷰가 굉장히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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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몰타에서 제일 크다는 더 원포인트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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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모습! 그냥 한국의 큰 쇼핑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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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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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버쉬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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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으로 괜찮은 옷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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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다 본후에는 집에 가기 위해 중간 환승지점인 플로라이나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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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인 것같은데 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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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이나의 길거리... 진짜 사람이 한명도 안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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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도 다 닫혀있고요... 

알고보니 낮잠시간!

몰타는 1시부터 4시까지가 낮잠시간이에요 이때는 상점도 전부 문을 닫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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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했던 플로라이나 구경을 마치고 젭부즈로 가기 위해 다시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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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젭부즈에 도착을 했답니다! 헤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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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버스에서 할 것 없어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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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 저의 퍼스널 트레블은 여기까지고요! 

앞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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