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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 새로운걸 보고 느끼다 2018.03.21

 

안녕하세요 마멜입니다!!!

저희 몰타 첫번째 여행은 몰타의 수도 발레타로 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집에서 나와 거리를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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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는 가톨릭교여서 예수님 동상도 찍어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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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있는 성당인데 시계가 두개인게 보이시나요??

하나는 일반시계이고 하나는 날짜를 가르키는 거라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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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일정하게 늘어져 있고 벤치가 있어서 쉬기가 좋은곳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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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로 가는 씨오르티노 정류장인데 사람들이 비를 피할려고 안에 들어가 있어요

발레타로 가는 버스는 61번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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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20분을 타고 달려서 발레타로 들어갔는데 저 멀리서 분수가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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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동안 여행을 무제한으로 할수있는 버스 카드 입니다 

가격은 21유로 여서 좋은거 같아요~~

찾기 힘들다고 했지만 입구 옆에 바로 있어서 바로 달려가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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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본 분수를 가까이서보니까 남자 인어? 4명이서 정체불명의 그릇을 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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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의미로 소가 저렇게 서져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거 보니까 의미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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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에 발레타입구를 들어가서 입구쪽을 보니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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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발레타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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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조금 더 들어가니까 여러가지의 가게 들안에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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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좀 부족하게 먹어서 가는 길에 빵을 팔길레 빵을 하나 사고

아저씨에게 사진 한장을 부탁했는데 분위기를 잡으셨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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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를 갔다대니까 공룡이 바로 포즈를 잡았네요~~ 

셀카도 한장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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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한입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을 찍었어요

빵안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정말 맛있어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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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먹고 옆을 봤는데 바다가 조그만하게 보여서 그 길로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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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도 보였는데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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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 옆을 딱! 돌았는데 진짜 건물들이 예뻤어요

역시 유렵의 건물들은 이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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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집이 나열되 있어요~~

딱 제가 좋아하는 파란색이랑 검은색이 겹쳐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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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올라갈라고했는데 되게 차들이 일정하게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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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진을 다 찍고 가보길레 외국인한테 한번 부탁해서 저도 사진을 찍고 갔습니다 

추운데 반바지를 입고가서 다리에 감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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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 뭔가되게 고통스러워 하는거 같네요..

행복하게 살수는 없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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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유로짜리 치킨파이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하나를 더 먹을까 생각했지만

배가 불러서 못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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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처럼 보이시길레 물어봤는데 여행자였어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름:슈켐플

국적: 독일  

여행을 혼자서 하고 있는중 

몰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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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람이 있는게 보이시나요?? 진짜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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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를 들고 계시네요!! 표정이 안 좋은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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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전체가 보이는 곳에 올라갔지만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잘 안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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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좀 높긴해서 올라갈까 말까 생각을 했지만

올라 갔다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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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멀뚱멀뚱 새를 쳐다봤는데 옆에있던 한 아저씨가 사진을 찍어줄 테니까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ㅎㅎ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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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쉴겸 가방을 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위험한지 나중에 알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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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으로 가봤는데 건물들이 되게 이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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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공원같은데에 갔는데 

꽃이 되게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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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대포를 쏘길레 사진을 찍었는데 

쐈는데 소리가 너무커서 옆에있던 애기가 울었어요..

그래도 되게 멋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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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능숙한 솜씨로 연주를 하고 계시길레 

신기해 하면서 봤던거 같아요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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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가 너무 넓어서 샌드위치를 하나 먹었는데

1.50유료라는 가격에 약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맛은 완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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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온 부부들이 결혼식을 하고 있길레 사진을 찍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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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분이 있으신 곳인지 군인?? 두분이서서 구호에 맞춰 행동을 맞춰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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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랑 

주변이 정말 예뻤어요 

유렵 풍경은 진짜 이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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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부부를 위해 일본 노래를 틀어주셨는데 신랑 신부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좀 기다려 보니까 한국노래인 아리랑도 틀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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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 구경을 다 하고 버스 정류장에가서 

셀카한장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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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가는 도중에 거울 사진이 있길레 여기서도 셀카를 한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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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둘러 보니까 약간 초록초록 해서 되게 편안했던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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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가는 길에 차 위에서 고양이가 자고 있길레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날씨가 춥지만 자고 있길레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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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어보니까 되게 귀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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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레타 여행을 끝냈는데요 

정말 유렵사람들도 엄청 착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고 배경도 예뻐서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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