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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개인여행 8 [다희연에 다녀오고싶어요] 2017.12.06

안녕하세요 마지막 크롱 여행기입니다!!!!!! 

지난주에 못갔던 다희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다녀오기로 결정했는데요

여행기에 앞서 크롱이 이토록 가고싶었던 다희연에 가고싶으시다면

지금바로 방문하세요

 

http://www.daheeyeon.com/

홍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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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이 왜 여행기 시작할때 항상 집사진을 찍어올리냐고 했지만 크롱은 오늘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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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처럼 230번 버스를 타도록 합니다.

하나로마트 정류장에서 탈 수 있지만 왜인지 항상 버스가 오지 않습니다.

지난번에도 몇번 모르고 보냈어서 남원 환승정류장에서 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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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은 모두들 다 아실거라 생각해서 빠른진행

요기는 교래사거리입니다.

버스 시간 간격이 꽤 넓어서 30분정도 추위에 떨면서 기다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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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승마 체험장도 있습니다.

사진에도 보일지 모르겠지만 말똥이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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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흐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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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번 버스를 타고 또다시 와산 삼거리로 가도록 합시다.

아이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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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 ㅅ ㅏ ㅅ ㅏ ㄱ ㅓ ㄹ ㅣ

ㅗ      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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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그 식당에 가서 김치찌개를 다시 먹었습니다.

요번엔 두부대신 라면을 넣어주셨습니다.

사장님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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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갰습니다.

버스는 2시 28분 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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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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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버스가 안와서 다시 찾은 버스 시간표.. 근처에 붙어있던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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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3번 버스는 2시 28분에 없었습니다.

곧 오는 704-3번 버스는 3시,,, 47분,,,,

 

제주도 버스를 개편할거면 예전 버스 시간표는 좀 떼놓으시지

그럼 크롱이 다희연에 못가는 대참사는 없었을텐데요

화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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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추워서 이가 떨리고 입김이 나오는데 1시간을 더 기다린다는 생각은 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바람막이 입고 나올까 고민하다 패딩 입었는데 천만오만백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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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진짜대박 추워서 집으로 돌아갈까 고민했는데 그냥 걸어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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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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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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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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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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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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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마을 입구입니다.

입장료가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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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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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좀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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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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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마을이래서 스위스풍 상가나 사람들이 있는줄 알았는데 

모두 한국인분들이고 평범한 상가들 위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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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도 있대서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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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그런지 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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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는 여기서 끝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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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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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엄청 불어서 곰도 넘어져있습니다.

우유가 넘어지면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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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페가 있길래 너무 추워서 부랴부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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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봤더니 내부가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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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를 주문했는데 위에 견과류와 계피가루가 좀 뿌려져 있었습니다.

고구마랑 계피 조합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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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이 찍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찍어주시겠다고 하셔서 찍혔습니다.

요 끝자리에 앉지도 않았는데 예쁜자리에서 찍어주시겠다고 하셔서 자리까지 정돈해주시고 찍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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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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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들에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이후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2단지까지 돌았는데  3000원짜리 스위스초콜릿 3개가 들어있는 대박대박 단 초콜릿 사들고 왔습니다.

 

크롱의 개인여행은 요번이 끝입니다!!!!

다음 캠프때 오면 또 쓰겠지만!!!!! 

만세 

 

~급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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